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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집이 생겨 수집품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뉴비를 위한 고수가이드!!
대부분의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은 3클래스가 되어 임시집이 주어지기 전까지
수행에서 수집품이 나올때마다 가옥이 없음을 탓하며 눈물을 흘리셨을겁니다!
하지만 3클래스 부터는 임시집이 주어지면서 점점 거래시스템에 관심을 가지시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거래 방법들에 대해 미약하게나마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목차소개**
1. 기본적인 거래 시스템 소개
1-1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 / 1-2 아쿠아 경매센터
/
1-3 텐시 우체국 / 1-4 수집품 트레이딩 게시판
2. 거래의 시작과 다양한 거래방법
2-1 시세를 찾을 수 있는 방법 / 2-2 수트포(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 거래 /
2-3 경매 거래 / 2-4 복합적인 방식의
거래
3. 자주 쓰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거래
3-1 프리미엄 포인트 경매장 / 3-2
처단거래
4. 싹다봐 컨택
5. 보석교역소를 이용한 보석거래
6. 토지 거래중개소
7. 마치며..
Ctrl + F 를 이용하여 위 주제를 찾으시면 더욱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1. 기본적인 거래 시스템 소개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 아쿠아 경매 센터, 텐시 우체국에 대한 소개글로
대부분 한번씩 클릭만 해도 상세한 설명이 존재하는데 그 내용을 늘려놓은 글에
불과하니
아래 내용들은 모르시는분들만 참고하시고
알거 다안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넘어가도 되는 부분입니다.
1-1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 스트리트 ->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
-> -> 거래 제의하기 <- 혹은 물건구입
1) 판매글, 구매글 올리기

*구매의 경우에는 거래 선택 부분의 수집품 판매를 눌러 구매로 바꾸어주시면 됩니다.
2) 수집품 구매, 판매하기
판매에 올라와있는 수집품 구매시에는 소지금을 들고 판매글 옆의 선택을 클릭하신후 거래확인을 누르면 구입이
됩니다.
구매로 올라와있는 수집품 판매시에는 구매글 옆에 있는 선택을 클릭하신후 거래확인을 누르면 판매가
됩니다.
단, 구매글로 판매를 할때는 소지금으로 받을지 은행으로 받을지 선택창이 뜨며
거래를 중단하려면 X를 눌러 창닫기를 해야 거래가 중단됩니다. (취소 버튼 눌러도 취소가 안되요!!)
*비공개라면 비밀번호를 넣어야 거래가 됩니다.
3) 주의사항과 거래불가능 상태

거래설명+주의사항.jpg
그림이 흐릿하며 내용이 언제라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에 가셔서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첨부한 위 그림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6개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자신이 올린 거래내용의 확인은 -> 자신의 거래 내역 조회 <-
버튼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 그림에 없는 거래불가능 상태에 대해서도 몇가지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첫번째로 판매자나 구매자 둘중 누구라도 수집품 창고가 가득 차있는
상황이라면 판매제의나 구매가 불가능합니다.
이때 판매자가 미리 판매글을 올려둔 상태라도 거래가 불가능하며
판매자와 구매자 양쪽 모두 수집품 창고에 1칸이상 여유가 있어야만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두번째로 현재 수집품이 팔렸거나 처단등의 어떠한 사유로라도 현재 수집품
창고에 판매하는 물건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미리 글을 올려둔 상태라도 없는 수집품이니 당연히 거래가 불가능 합니다.
다만, 수집품 창고에 다시 해당 수집품이 존재하게 될 경우에는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이 외에도 소지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판매글을 눌러 구매를 시도했거나
구매자의 은행 입금액이 부족한 상태에서 구매글을 눌러 판매를 시도했거나
등의 당연한 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간혹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경매벌점은 수트포(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 거래에서는
관계가 없습니다.
거래가 불가능한 글이 있어도 벌점을 먹는다는 등의 패널티는 존재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거래가 불가능한 판매나 구매글을 올려두면 일정 시간이 지나야만 자동으로 삭제가 되며
따로 글을 없앨 방법이 존재하지 않아 자동으로 삭제되는 시간동안 거래 갯수 제한이 생기게
되므로
가능하면 거래가 불가능한 글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1-2 아쿠아 경매 센터
아쿠아 경매 센터를 이용하는 방법은
트레이딩 스트리트 -> 아쿠아 경매센터 ->
>> 경매 주최하기 << 혹은 물건에 입찰

경매는 3개까지 밖에 내놓을 수 없고 경매를 여는데도 수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건 팔아야되!! 하는 물건만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구매는 갯수 제한이 없지만 꼭 필요해서 이건 사야되!! 하시는 물건만 입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해야되는 이유중 가장 큰 요소로 경매벌점
이라고 하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인데
50점을 넘어서게 되면 거래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매우 주의를 요구합니다.
구매든 판매든 철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1-3 텐시 우체국
이곳에서는 오직 우편 보내기만 가능합니다. 텐시 우체국을 이용하는 방법은
텐시 백화점 -> 텐시 우체국 으로
가능합니다.

보내기만 가능하니 한번 잘못 보내면 끝장입니다.
보내는 물건, 받는 사람 아이디, 갯수까지 정확한 입력을 요구합니다.
틀리면 우편비 뿐만 아니라 물건 자체를 날려먹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단, 텐시 우체국을 이용하려면 우표라는 아이템이 필요한데 우표의 구입 방법은
아쿠아 포인트 샵 -> 스탬프 부스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우표 구입 비용의 단위가 무려 포인트 입니다.
5포짜리의 경우 3장, 10포짜리의 경우 10장의 이득을 보므로
우체국을 이용하려고 우표를 살때 포인트 여유가 있다면 비싼걸 사두는 편이 좋습니다.
포인트를 버는 방법으로는 유저간의 거래, 타나카 포인트 거래소, 각종 이벤트나 퀵클링퀘스트
또는 화면 상단의 무언가에서 뭔가를 사시면 덤(?)으로 얻으실 수 있습니다.
1-4 수집품 트레이딩 게시판
여타 다른게임에서도 찾아보기 쉬운 거래게시판에 대한 내용입니다.
수집품이나 장비, 아이템 등을 판매하고자 할때 내가 무엇을 판다고 알리며 광고를 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메인화면에 바로가는 수집품 트레이딩 게시판이라는 버튼이 있으며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에도 있는 -> 트레이드 게시판 <-
링크를 통해서도 게시판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또 주소를 알고있으면 바로 접속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http://aquaf.ssz.kr:8888/bulletin/board_list.php?tid=1
비밀(?)스러운 정보에 따르면 던전 안에서도 게시판 링크 주소를 알고있으면 글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곳은 적절히 광고를 하거나 볼 수 있는 공간이며
대충 올라오는 글들과 올라와있는 공지글을 참조하시면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공지글을 읽어보신 후 게시글 작성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2. 거래의 시작과 다양한 거래 방법
거래 시스템에 대하여 알게 되었으니 알거 다 안거 아니냐구요?
유저간의 거래는 위 시스템을 응용해 조금 더 복잡하게 이루어집니다.
이번에는 시스템을 이용해 직접적으로 거래를 하는 이 내용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2-1 시세를 찾을 수 있는 방법
거래를 시작하기전에.. 우선 가격을 알아야 거래를 시작할 수 가 있습니다.
아쿠에서의 시세는 고정적이지 않습니다. 워낙 넓고도 좁은(?) 세계라
구매자가 있을때는 가격이 오르며 반대로 판매자만 있을때는 가격이 내려가는 신비의 세계 입니다.
그래도 대강의 가격을 알아야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세를 찾는 법이 존재합니다.
우선적으로 가격을 알아보기 보다는 처단의 유무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암시장 안의 수집품 암시장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수집품이 처단되어 수집품 암시장에 쌓여있는 물품인지
확인하고
수집품 암시장에 쌓여있는 물건이라면 처단템 이라고 하며 바로 암시장에 매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단 수집품 나와도 설레이니 수집품좀 봤으면 ㅠㅠ
처단이 아니라면 이제 본격적으로 가격을 알아볼 차례입니다.
가가나 아얄씨 메쳇을 통해 고수님들에게 물어보는게 가장 정확한 편이지만
매번 거래할 때마다 가격을 물어볼 수는 없기때문에
우선적으로 검색을 통하여 가격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에 이미 올라와있는 공개 판매중인
수집품의 배율이나
수집품 트레이딩 게시판에서 검색으로 시세를 짐작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웩션에 가입이 되어있다면 추가요금을 내고 옥션 서비스를 이용하여 10층의 웩션 존을
이용해
경매에 한번이라도 올라온 수집품,장비 모두를 검색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작은 팁으로 무기,방어구,악세,수집품 4가지를 볼 수 있는데
가능하시면 한번 보신김에 좀 귀찮더라도 메모장에 복사 붙여넣기 해두셔서 잘 챙겨두시면 매우 유용합니다.
다만 잔금거래 등의 이유로 가격이 왕창 높아진 함정도 있으니 잘 판단하셔야합니다.
그외에는 시세 검색 페이지라는 홈페이지가 있는데 fushi님께서 만드신 개인
홈페이지로
주소는 http://fushi.cafe24.com/trade/index.cgi 입니다.
자비로우신 제작자 fushi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용하도록 합시다!
주소 복붙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세는 항상 유동적이기때문에 100%정확한 가격은 아니더라도
이러한 방법들을 이용하면 대략적인 수집품의 가격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이 방법으로 알 수 없는 수집품의 경우는
대부분 거래조차 안하는 도감템이거나 거래가 몇번없던 비싼 물품일 가능성이 높기에
가격을 물어보셔서 참고하시고
수집품이 어디에 쓰이는가를 직접 알아보시고 가격을 대략적으로 매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처음 나오는 물건이거나 시세가 없을때는 스스로 시세를 만드셔야 합니다(?)
2-2 수트포(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 거래
수집품의 시세를 찾아 시세가 30배 안의 배율에 속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수트포를 이용해 바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개인채팅을 통하여 구매자가 정해져 있다면 비밀번호를 설정해 바로 배율거래를 하게 됩니다.
소지금으로 받으면 90%를 받을 수 있으며 은행입금액으로 받으면 70%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소지금으로 받기를 선택해두었다가 물건이 소리소문없이 팔려서
마침 수행 0.1초전에 돈이 들어왔는데 수행에 패배했다면 돈이 증발하기때문에 잘 판단해서 거래를 하셔야 됩니다.
수행 전승 굇수 제외
공개로 수집품을 올렸을 때는 알수 없는 누군가가 구입해주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되지만
게시판에 올려서 구매자가 컨택을 해서 팔기로 두사람이 합의를 봤다면
판매자의 경우 반드시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판매신청을 올려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설정하지 않고 올렸다가 다른사람의 매의눈으로 낚아채가도 원망할 수 없는 곳이 거래의 세계입니다.
거래는 거래대로 쫑나고 신용도(?)는 떨어지게 되니
1:1 거래시에는 비밀번호가 언급되지 않더라도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2-3 경매 거래
다음으로는 수집품이 30배율 이상의 가치가 있거나 장비,아이템 등의 경우의 거래입니다.
이때는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 하나만으로 거래가 불가능해집니다.
30배를 조금 넘는가격의 수집품 이라면 급하게 돈이 필요할때는 그냥 30배로 팔거나
수집품암시장에서 어느정도 가격의 수집품을 추가적으로 배율로 올려서 거래할 수도 있지만
공개로 판매를 하려면 아쿠아 경매 센터에서 경매를 주최하여 판매하게 됩니다.
경매는 수집품 뿐만이 아니라 강화된 장비나 다른 사용아이템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올리고 살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경매라는게 구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최소가를 설정하여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깜빡 잊고 그냥 올렸다면 대부분은 경쟁이 붙으면 자연스레 원래 그물건의 가격만큼 올라가게 되지만
최소가 설정을 하지않고 그냥 올렸다면 몇백만원짜리라도 천원에 팔릴수도 있는 곳이기 때문에
뒤늦게 천원에 팔렸다고 후회하더라도 방법이 없습니다.
최소가 설정을 해서 올렸다면 무조건 팔리느냐?
무조건이라는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입찰하지않아 유찰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럼 경매 출품 비용만 날리게 되는것이죠 :)
조은 낭비돠
판매자는 경매에 올렸다면 해당 물건은 거래에 제한을 받게됩니다.
수집품이라면 갯수가 여러개가 아니라면 처단이나 혹은 수트포거래를 한다고 건들면
실수로라도 건드는순간 경매벌점을 받게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드려서 유찰되면 구매자도 울고 판매자도 웁니다.
구매자는 그런거없고 낙찰 받은 이후 시간안에 수령해가기만 하면 됩니다.
수령에는 은행 입금액이 아니라 소지금이 필요하며 안가져가면 역시 벌점을 먹게 됩니다.
안가져가도 판매자도 울고 구매자도 웁니다.
경매벌점의 경우는 45점까지는 제한같은게 없지만
벌점이 50점이 되면 경매참가가 불가능 하여지니 주의하셔야합니다.
50점이 되었을 때에는 아쿠아 포인트샵 -> 잡동사니 부스에서 판매하는
무려무려 30포나 하는 트러스트 스탬프가 필요하게 됩니다.
차마 50점을 만들 수 없어서 스샷은 애석하게도 없습니다!
또 하나 주의해야 할 점으로 경매는 공개 거래이며 비공개 거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집품 트레이딩 게시판에서 물건을 경매로 판다는 글은 유찰되지 않기 위해서
최소입찰자를 모은다는 성격의 글들이니 예약거래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경매 자체가 공개만이 존재하기 때문에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몇번 나온 이야기지만 xxx님 예약물품입니다! 라는 식의 제목의 글이 있더라도
아무나 참가해서 더 높은 가격을 부를수만 있다면 낙찰받아도
됩니다.
대부분 우편비를 아끼기위해 경매로 올린 경우가 많은데
어느정도 값비싼 아이템은 당연하다시피 우편으로 거래가 되어지지만
우편값이 물건값보다 골룸한 경우가 이에 해당이 됩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경매는 예약이 없다는 조은 이야기
다만 예의상 모모님이 꼭 구입하고 싶어하는 물건입니다! 식의 제목으로 경매가 올라오면
입찰하지 않는분들도 있지만 자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라면 제목은 소소하게 무시하고 입찰하셔도 문제가
없습니다.
우편거래를 내버려두고 위험도가 있는 경매를 시도한 판매자의 탓이 더 크기때문에
굳이 따진다면 판매자의 실수라도 보셔도 무방합니다.
이 내용은 무지개빛으로 빛나는 운영자님께서 여러번 피어를 시전하시며 강조하신 내용이기 때문에

새겨 듣고 경매로 거래할시에는 이 위험도에 대해서 항상 고려하도록 합시다!
대신 나중에 테러템이 날아올지도?
2-4 복합적인 방식의 거래
이때쯤 되면 수집품 트레이딩 게시판을 활발하게 이용하게 되는 시점입니다.
판매글이나 구매글을 올려 판매자와 구매자가 만나 개인채팅등을 이용해 서로 거래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게 됩니다.
이때 수집품 가격은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에서 30배 가격 안으로 거래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위에서 말한 3가지 시스템을 응용하여 거래를 하게 됩니다.
단순히 우편만을 이용한 거래라면
판매자는 구매자가 원하는 물건을 우편으로 보내거나
수집품 이라면 수트포에 2배로 비공개로 올리고 구매자에게만 비밀번호를 알려줘서 가져가고
구매자는 수령후 판매자가 원하는 내용물(주로 포인트, 은행입금액)을 우편으로 보내주는 방법이고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만을 이용한 거래라면
판매물건을 비공개로 30배율로 올리고 나머지 금액은
수집품 암시장에서 처단가격이 비싼 수집품을 사서 다시 배율로 올리는 방식으로
나머지 금액만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잔금거래라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방법은 수트포의 경우 은행으로 돈을 받는데 수수료가30%인데 비해
경매로 받을경우 수수료가5%인것을 이용한 방법으로
수집품을 2배에 비공개로 올리고 구매자에게만 비밀번호를 전달한뒤
경매장에 리안님 사랑해요~ 라거나 잔금입니다. 같은 제목의
구매자와 판매자만이 알아볼 수 있는 제목으로 설정해서 올리며
이때 올리는 물건은 암시장에 존재하는 처단 수집품이나
계륵이라 불리는 용도가 거의 드물고 가격이 싼 수집품을
받아야할 금액만큼 최소가설정을 하여 경매를 출품하는 것을 말합니다.
간혹 시세에 맞지않게 가격이 높은 수집품이 있다면 잔금거래이거니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낙찰후 구매자가 수령하게되면 거래는 끝이납니다.
다만 고클로 올라갈수록 버는 돈이 많아지고 던전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벌점또한 고려해서 소소한 금액도 우편으로 바로 결재하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이부분은 구매자와 판매자가 대화를 하여 결정하여야할 부분입니다.
다만 주 고객이 되실 고클분들의 거래방법에 맞춰서 거래하는 방법이
나중을 위해 또 다음거래를 위해 두루 좋은 방법입니다!
사랑합니다 고갱님!!
잔금경매에서 거래물건을 바로 경매로 내지않고 따로 2배로 거래하고 잔금을 처단이나 계륵으로 받는 이유는
경쟁이 붙게되면 구매자에게 물건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고
구매자가 급하게 필요하는 등이 이유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경매로 바로 출품하기 보다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대화를 통해 서로 합의를 보고 잔금경매를 통해 다른사람의 입찰을 피해 서로간에 만족을
얻게됩니다.
판매자는 돈과 신용을! 구매자는 원하는 물건을! WIN WIN !!
이외에 다른 거래 방식은 세세히 따지면 끝이 없으니 위의 방법들이 주로 이용되는 거래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루 쓰이는 방식이니 알아두면 좋은 방법들 입니다.
아에파에서는 신용거래가 기본이기 때문에 위와같은 방법들이 통용됩니다. 사기거래에 걱정을 조금 덜하셔도 됩니다.
3.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거래
위 내용들은 주로 쓰이는 거래방법이었고 다음으로는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거래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3-1 프리미엄 포인트 경매장
먼저 포인트 경매장 이라는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위치는 아쿠아 포인트샵 -> 프리미엄 포인트
경매장이며
개인이 물건을 올릴수는 없고 구입만이 가능하기때문에
거래라고 하기보다는 작은 이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운영자 이신 [*] loneltng [*] 님께서 간혹 프리미엄 포인트 경매장에 흔히 볼 수 없는 귀환 물건을
마음 내키실때 랜덤으로나 혹은 이벤트기간, 명절을 노려 가끔 올려주십니다.
기본적인 시스템은 경매와 같으나 단위가 포인트이며
벌점은 유찰시 30점 가격조작시 100점으로 상당히 높으므로
참가시 평소보다 수천억배의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아무리 주의를 기울여도 모자란 곳입니다!!
3-2 처단거래
수집품창고가 비어있는 아쿠 유저라면 누구나 암시장 -> 수집품
암시장을 통하여 수집품을 살 수 있습니다.
또 반대로 수집품을 처단하여 수집품 암시장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이 거래 방법은 이방법을 응용한 것으로 처단된 수집품을 빠르게 구매자가 수령하는 방식으로
위험도가 상당히 높고 거의 일어나지 않는
거래방법 입니다.
주로 수집품 창고가 박살나서 처단거래로 밖에 물건을 팔 수밖에 없는 상황의 유저라거나
수집품 등급이 매우 높아서 2배가격조차 감당이 안될때 수령금액을 줄이고자
이 거래방법을 택하기도 하지만 사용이 거의 없고 매우 위험한 거래 방법입니다.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를 이용한 2배 비공개 거래가 훨씬 더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간혹 있더라도 구매자와 판매자가 충분히 대화를 하고 서로 시간을 지켜
신호를 주고 받은 후에 순식간에 일어나는 거래이므로
혹시나 이 글을 보고 일확천금을 하겠다고 은행돈을 뽑아 수집품 암시장만 처다보는 일은 삼가하기를
권장합니다.
조사하면 다 나와요!!
4. 싹다봐 컨택
위의 내용까지는 거래광고, 거래홍보에 대한 내용이었고 그외에도 거래를 시도할 수 있는 싹다봐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암시장 -> 싹다봐 컴퍼니 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수집품 번호를 넣어 추적하는 기능으로
자신이 원하는 수집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모두 알려주는 곳입니다.
갑자기 개인채팅이 활성화 되며 컨택이 왔다면 상대방이 이 기능을 이용한 것으로
자신에게도 필요한 수집품이라면 판매하지 않겠다고 정중히 사양하면 되며
자신에게 필요없거나 팔려고 생각하던 수집품 이었는데 한발 빠르게 컨택이 온 것이라면
모두 즐겁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다만, 고클래스로 올라갈수록 던전에 있다거나 하는 이유로 거래가 불가능하거나
가격이 크든 작든 수집품은 팔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며
물물교환을 선호하시거나 오히려 구매중인 분들도 있으니
너무 많은 컨택은 자제해야합니다.
또 개인채팅을 보낼때는 어느정도 예의를 갖춰서 정중하게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정도 친해서 장난치는 것이 아니라면 존대말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채팅의 예.jpg
2010년의 경우에는 예의없이 갠쳇을 남용하다 어느순간 개념이 둥둥 떠다니는 곳에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었습니다.
5. 보석교역소를 이용한 보석거래
여기는 수집품 트레이딩 포스트와 비슷한 방법이며 보석 가격에 따라 다른 보석으로 교환을 시도할 수 있는 곳으로
위치는 트레이딩 스트리트 -> 보석교역소 에
있습니다.
가끔 필요한 보석이 생길때 이용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며
고클분들의 경우 루비나 아메시스트 아쿠아마린 같은 선호하는 베레젬 보석들을
포인트를 따로 우편으로 더주고 사용을 안하는 토파즈나 페리도트 같은 보석과 교환할때 이용합니다.
커먼 보석들의 경우 현재 대부분 약이나 다른 소모품으로 바꿀수 있는 보석을 구하는 쪽으로 치우쳐있는데
약이나 소모품의 경우 경매나 우편으로 거래되는 양이 더 많기때문에
자주 거래가 일어나지 않지만 약보석을 구하는 글이 지속적으로 조금씩 올라와 있는 곳입니다.
꼭 필요한 보석이 있는 분이 글을 올리거나 비공개로 보석을 판매시 이용되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6. 토지거래 중개소
2011년 5월 16일에 토지거래 중개소가 추가되었습니다.
트레이딩 스트리트 -> 토지 거래중개소 로 이용이 가능하며
텐시백화점에 있는 엘도라도 부동산에서 사거나 유저간 거래로 구매했던 땅을 거래하는데
이용됩니다.
토지 판매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현재 계산가의 5%은 은행입금액이 수수료로 나가며
토지 구매를 위해서도 현재 계산가의 30%의 은행입금액이 수수료로 나갑니다.
생각없이 공개로 올렸다가는 땅 버리기가 되니
수트게(수집품 트레이딩 게시판) 등을 통하여 판매자 구매자가
만나서 대화하신다음에
가격을 정해서 돈을 추가로 더
받으시고 비공개로 올리셔서 거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 안하는데 그냥 땅 좌표도 안맞고 해서 버려야지 하신다면
그냥 바로 공개로 올리시면 소리소문없이 누군가에게 판매됩니다.
7. 마치며
이상으로 아쿠에 존재하는 거래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끄적여보았습니다.
거래에 대한 기초부터 위내용이 전부가 아니라도 대부분에 해당되는 내용을 적어보고자 했습니다.
자라나는 뉴비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글이었기를 기대해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보이는 부분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크롤 압박으로 그냥 끝까지 내려버리신 분들을 위한 한줄가이드
거래하세요! 거래 짱 조음!!
진짜 끝났어요 더이상 숨겨진 글 없어요 -ㅅ-
는 훼이크
여백의미
여백의미(2)
진 여백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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