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 특집 2호


작성자 : bist
 

 

결정사란 직업 아닌 직업이 생긴지도 벌써 1년 하고도 3개월이 흘렀다.

2009년 12월 4호 웹진을 통해 결정사가 되기 위한 모든것을 남겼다고 생각한 후

필자는 6클로의 업클과 함께 결정계를 한동안 떠나있었다.

그리고 한발 물러서서 필자의 뒤를 이어 결정사의 길에 뛰어든 유저들을 보며

결정사의 활성화에 성공했가도 느끼는 한편 아쉬움도 느꼈다.

필자의 글을 보고 결정사가 되었지만, 혹자는 성공적이게 결정을 생산하는 한편

혹자는 몇일동안 결정을 구경도 못하는 큰 차이를 보였다.

이에 5호웹진이라는 기회를 통하여 새로 업데이트된 결정관련 정보와 함께

장차 결정사가 되려고 하거나 이미 뛰어든 초보 결정사를 위한

약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한다.


 

1. 새소식!

4호 웹진 이후 약 반년의 시간이 흘렀고 스킬대격변과 같은 굵직한 변화와 더불어

결정사와 관련된 새소식이 있으니 우선 짚고 넘어가자.

(1) 스킬의 슬롯시스템으로 변화! 하지만 결정관련 스킬의 변화는?

(2) 대량의 참의 추가! 크리스탈 참의 성능은?

(3) 결르륵! 화려한 상품! 결정사 시대의 개막인가!

 

첫소식은 스킬의 슬롯시스템 업데이트로 인해 배울 수 있는 스킬의 한계가 생긴점이다. 하지만 결정사의 주요 스킬은 크리스탈라이즈와 바인드는 제한이 없는 논슬롯으로서 이전과 달라진 점은 그다지 없다.

 

두번째 소식은 대량의 참이 추가되면서 함께 추가된 크리스탈참이다. 크리스탈참은 아쿠아 포인트샵의 참 부스의 상품 중 세트 상품인 여기서 잘 수 없어, 저리비켜 이건 다 내꺼야, 여기가 신천지 이렇게 3가지의 세트상품에만 포함되어있다. 크리스탈참은 별도로 구매할 수 없으며 위의 3가지의 세트상품 구매시에만 기간이 한정되어 사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새로운 결정 수급처인 이 참의 성능은 어느정도일까?

필자가 직접 신천지 세트를 구매하여 크리스탈참을 사용해보았다.

우선 크리스탈참의 경우 [속성] 네트 처럼 시간제한없이 항상 발동하는 것이 매력인데, 특이한점음 참을 통해 나오는 결정의 속성이 몹의 속성과 관련이 없다는 점이다. 일단 전투에 승리하여 참이 발동하면

소지중인 결정화 보조 참의 효과로 적으로부터 정신의 결정 을 1 개 얻었습니다.

와 같은 메시지와 함께 결정을 얻을 수 있다. 위의 예시의 경우 무속성 몹을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상관없는 정신의 결정을 얻었다. 그리고 공지에서 알 수 있듯 크리스탈참은 크리스탈라이즈 스킬이 발동하지 않는 왜곡의 던전에서도 발동하기 때문에 일단 전투만 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결정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약 15일의 결정사용기간을 열심히 수행한 결과 20여개의 다양한 속성의 결정을 얻을 수 있었는데, 발동율은 코인 마그네틱 참과 비슷한 느낌이었다.[비교를 위해.. 마그네틱참의 경우에는 코인 서쳐나 흡착기에 비해 발동율이 다소 떨어진다.]

따라서 크리스탈참의 경우 확실히 유용한 부가수입인건 확실했지만, 특정속성의 결정을 노리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한다. [필자는 정신결정을 5번 얻었지만 바람결정은 하나밖에 얻을 수 없었다.]

 

마지막 새소식은 필자와 같은 도르륵광이라면 열광할만한 내용! 결정을 코인으로 이용하는 일명 결르륵의 등장이다. 7가지 결정의 속성에 따라 [속성] 팩토리라는 이름의 7가지 종류의 캡슐머신이 추가되었다. 결정 하나가 여전히 200~300만이 호가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비싼 도르륵에 속한다고 할 수 있으나, 상품은 그만큼 훌륭항 성능을 자랑한다.

먼저 비교적 가장 뽑기 쉬운 3등 상품 XX의 갑주로 매우 흔하지 않은급의 방어구이다. 7속성 합쳐서 약 2600회가 굴려진 가운데 필자를 포함해 3번의 당첨이 있었으니 당첨확율은 각자 추측해보기를 바란다. 구체적 성능은 다음과 같다.

팩토리 3 등 - 방어구 , 250 제
+1500/+1500 , 해당 속성 한종류 1000 나머지 - 속방 없음(무속은 150씩)
해당속성 공격 + 5 , 해당속성 네트 + 2 (무속은 그냥 공격 + 5)

가령 필자가 쓰고있는 6강의 폭기의 갑주의 경우

방어력 + 2661 / + 2661 332 / 332 / 332 / 332 / 332 / 332 의 성능에 피트는 공격+5, 그레이 네트 +2 를 가진다. 이는 90렙제나 높은 비키니 무녀복과 비슷한 방어력이며, 희귀한 급 방어구인 풍요의 드레스와 비교했을때도 물리방어력이 전혀 밀리지 않는다.

다음은 슬슬 하나쯤 나오지 않을까 싶은 2등 상품 XX의 영봉으로 희귀한급 무기이다. 이것 하나만 뽑으면 데봉이 정도는 궁디팡팡해줄 수 있지 않을까?

팩토리 2 등 - 무기 , 350 제
+2700/+1200 , 해당 속성 2 차 상세속 2레벨이 기본속성 기본은 물리이며 마법으로 전환가능
해당속성 공격 + 5, 해당속성 네트 + 2 , 수집 + 5 (무속은 그냥 공격 + 5)

희귀한급 치고는 렙제가 낮지만 공격력은 같은급의 겔겔스웜이나 더블혼을 상회한다. 특히 무기만으로도 인기 피트인 수집피트가 발동한다는 점에서 추가점수획득! 폼체인지는 각각 물리/마법 변환가능하지만 속성 자체는 해당속성의 2단계2렙으로 고정되어있다. [예) 불의경우 옥염, 물은 빙결, 바람은 뇌전 등]

아쿠마 포인트샵의 프리미엄 경매장을 가보면, 봄맞이 이벤트로 출품되었다가 비인기로 전원 유찰 처리되버린 뇌전의 영봉을 구경해 볼 수 있다.

마지막은 대망의 1등상품 XX의 옥패이다. 비록 널럴한 구성이지만 결르륵이라는 한계상 대량으로 굴리기 힘들기때문에 언제 구경해 볼지는 아직 미지수다.

팩토리 1 등 - 악세 , 350 제
+1550/+1550 , 해당 속성 한종류 1200 나머지 - 속방 없음(무속은 /6)
해당속성 레지스트 +5, 해당속성 공격 +5, 해당속성 네트 +2 (무속은 그냥 공격 + 5)

역시 희귀급에 350렙제라는 저렴한 레벨제한을 가지면서도 성능으로 따지만 반지의 여왕1등[1등밖에 없지만] 상품의 XX의 반지 들을 상회한다. 같은 희귀급으로 계륵취급당하고 있는 평온의 반지에 비하면 옥패들은 하나만 있어도 가보로 대대로 물려줄만큼 강력한 스펙을 자랑한다.

 

2. 결정은 아무나 얻나~♬

신규 컨탠츠.. 특히 결르륵에 너무 흥분해버리는 바람에 다소 본내용이 늦어지긴 했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얻는자와 못얻는자의 차이에대해 탐구해보기로 하자.

지난번 기사 이후로 저클들의 재태크방법의 변화라고 한다면 3클때 미론을 배우고 4클이 되어 결정사가 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게 되었다. 그만큼 결정사가 늘어난다면 기쁜일이지만.. 남들따라 결정사의 길을 나섰지만 며칠째 결정을 구경도 못하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그렇다면 어디서 이런 차이가 나오는 것일까?

먼저 최근 결정사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는 4클의 경우를 살펴보자. 3클의 경우 크리스탈라이즈 스킬을 배울 돈도 필요한 장비도 제대로 구하기 힘들기때문에 본격 결정사가 되기 적합한클래스는 4클부터라고 할 수 있다.

우선 4클로 업클한 후 기본 스킬과 패널티 스킬을 얻는다. 하지만 보너스 스킬포인트가 이제 없기때문에 이제부터는 패널티를 깎기 위해서도 레벨업을 해서 스포를 모아야 하는데, 크리스탈라이즈를 배우는데 12스포, S까지 깎는데 필요한 130스포를 모두 모아야 하기때문에 상당히 부담이 된다. 게다가 부상위험 같이 매우 아픈 패널티스킬을 가지고 있다면 깎지 않고는 크리스탈라이즈를 발동시킨동안 승율을 유지하기 힘들기때문에 여기서 첫번째 차이가 벌어지게 된다.

두번째 차이는 바로 장비의 차이, 3클때 미론 등으로 갑자기 많은 돈을 얻게 되는경우 도르륵등으로 탕진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쩌면 따로 포인트를 얻어서 장비를 미리 구매해두는 경우도 있는데, 위의 패널티 스킬의 차이보다 장비의 차이가 더욱 승율의 차이를 벌리고, 이는 곧 제한된 시간동안 고승율을 내야하는  결정사에게있어 더 큰 차이를 보이게 된다.

마지막 차이는 수행렙대의 차이, 결정은 대부분 수행을 통해 얻는게 보통이다.  그런데 수행으로 나오는 몹은 10렙단위로 계속해서 변화하는데 이에따라 몹들의 속성비율도 계속해서 변한다. 따라서 바인드가 있더라도 수행렙대에 해당속성몹이 하나도 안나온다면, 바인드가 없는 15분동안은 결정을 전혀 얻을 수 없게된다.

즉 이 3가지 요인의 차이로 인해 결정을 얻는자와 못얻는자의 차이가 벌어지게 되고 결정사사이에서의 축케와 망케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가 된다. 따라서 이 3가지를 어떻게 조율하느냐를 알 고 있다면 결정사로 성공할 확율이 더 높아질 것이다.

 

3. 결정사가 되기 위한 계획!

그렇다면 이제부터 앞서말한 3가지 요소를 조율하여 성공적인 결정사가 되는 방법을 알아보자. 뭐든지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는자가 유리하듯 결정사도 그러하다. 그럼 같이 계획을 짜보며 가상의 결정사되기 연습을 해보자.

(1) 속성부스트(?)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어떤 속성의 결정을 목표로 할것인가이다. 5클이상의 경우 바인드까지 배울 여유가 많기때문에 자기에게 필요한 속성을 배우면 간단하지만, 4클의 경우 패널티를 내리고 크리스탈라이즈를 배우고 이를 S찍고 바인드도 배우고 올리다보면 어느새 업클할 렙이 다 되버리기때문에 속성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이에 도움을 주기위해 1렙대부터 400렙대까지의 출현 몹들을 조사하여 구간별 속성비율을 조사해왔다.[오차가 제법 있을 수도 있다.]

다소 복잡하지만 역시 무속몹이 압도적이게 많은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바인드가 없는 그레이 크리스탈라이즈를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100~160구간에 무속몹의 비율이 눈에 띄게 줄기때문에 이구간엔 무의 결정을 얻기가 힘들다. 아이러니하게도 이구간이 바로 결정사가 되기로 마음먹은 4클유저가 크리스탈을 배우는 시기.. 당연하게도 막 결정사가 된 4클들이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결정을 얻지 못하고 좌절하게 되는 이유다. 또한 이구간을 뚫고 올라와 무속결정을 얻더라도 무의 결정의 경우 과도한 공급으로 가격도 적고 사는사람도 없어서 쌓여갈뿐이다. 더욱이 무속던전의 인기가 예전같지 않아 필요로 하는사람이 적어 결국 무의 결정은 결르륵용이라는 느낌이 강해졌다. 이는 7속 팩토리중에 그레이 팩토리의 사용횟수가 압도적이게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따라서 최근의 경향에 따르면 무속을 추천하기가 좀 애매해졌다고나 할까..

그런데 이렇게 몹속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다. 일명 속성부스트 구간. 비록 무속이 항상 압도적이게 많긴 하지만 비교적 속성몬스터가 많이 나오는 구간이 있었다.

230렙부터 260 사이에 거의 20퍼센트에 근접하도록 바람몹이 쏟아져 나온다.

땅의 경우 120렙부터 160렙까지 집중적이게 쏟아진다.또한 270렙부터 400렙에 이르기까지 꾸준하게 나와준다.

정신의 경우 90렙부터 140렙까지 집중적이게 나온다. 다만 이후 눈에 띄게 비율이 줄어든다.

 

아스트랄의 경우에는 90렙부터 230렙까지 계속해서 나온다. 이정도면 바인드가 없어도 할만하다고 생각할수준이다.

물과 불의 경우에는 400렙 이전에 이렇다할 부스트 구간이 없었다. 다만 바인드가 있다면 어느정도 해볼만 하다고 생각할정도의 2~3마리 나오는 경우는 종종 있기는 하다.

 

이렇게 조사해본 결과에 따르면 현재로서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속성은 아슷 다음은 땅 정도. 아직도 수요가 많은 물. 불의 경우에는 바인드까지 다 찍어야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는정도라서 전략적으로 이용하긴 힘들고, 450렙 이후에 물,불몹이 상당히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므로 5~6클 이상의 결정사는 참고하면 될듯하다.

(2)계획을 짜보자!

지금까지 나온 속성정보를 종합하여, 무속 결정은 계륵이 될 위험성때문에 제외하고, 속성결정의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가상의 4클 결정사가 되기로 해보자.

가령 지금 준비해둔 장비가 연필스피어[아슷], 클론더블혼[바람] 이렇게 있다고 하고 패널티 스킬은 야생으로 전투와 관련없다고 하자. 다소 힘들긴 하겠지만 야생은 S나 A정도로 높게 유지하면서 손해보는 돈은 얻는 결정으로 채우고 경험치감소로 인한 렙업시간 지연은 감수하기로 해서 최대한 스포를 모운다.

준비해둔장비를 기준으로 생각할때 아슷이후 바람으로 바뀌는 트리. 아슷이나 정신은 속성상성상 부스트구간 승율을 보장할 수 없다.[연스 사용구간] 바람은 너무 렙대가 높고 상성상 불몹은 클덥혼으로 잡기 힘들다. 그렇다면 가장 효율적인 속성은 땅이므로 땅의 결정을 목표로 하기로 했다.

땅속성 부스트구간의 시작은 120렙, 연필스피어를 착용하는 시기다. 적당한 렙에 노다지산에 가서 결정사에게 가서 어스 크리스탈라이즈를 배우고 S까지 찍을 충분한 스포가 있을것이다. 이후 스포가 모이는데로 바인드를 배우면 130대 중반이 되어있을테고 스포가 모이는데로 바인드를 승급하며 결정을 모우자. 170이 되어 클덥혼으로 장비교체를 하면 비록 부스트 구간은 끝났지만 바인드도 상당히 승급할 수 있었고, 상성상 땅속몹에 대한 승율은 매우 높을 것이다.

최근 속성패치로 인해 상성무기를 들었을때 바인드의 효율성에 대해 잠시 설명해보면..  크리스탈라이즈의 한쿨은 1시간 30분이다.[지속시간30분+ 남은 쿨타임1시간] 이 때 바인드의 경우 30분쿨에 지속시간 16분으로 굳이 크리스탈라이즈를 사용하지 않는 1시간쿨타임동안 2번을 더 사용 할 수 있으므로 간단히 말해 수행하는 동안 절반은 항상 켜둘 수 있다.[각각 S랭크 기준]

 

이때 상성무기를 들고 바인드에 성공한다면 4속성 1렙을 기준으로 봤을때 30퍼센트의 데미지를 입고 150퍼센트의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비록 수행시간의 반동안만, 그것도 무속성은 변환시킬 수 없다고는 하지만.. 슬롯으로 말해주는 성능으론 자타공인인 3배수 스트렝스와 비교해봐도 이정도로 공방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스킬은 보기 힘들다.[다만 고정몹을 논외로 하고 수행만 보자!]

게다가 가장 결정적인 것은 속성무기 특성상 잡기 힘든 역상성 몬스터 [가령 바람무기를 들었을때 불속성 몬스터]를 잡기 쉬운 상성으로 바꿔버리기때문에 수행시 승률관리에 더욱 도움이 된다.

실 스샷으로 한번 비교해보자.

각각 물내성은 5렙 바람은 약화로 6렙이다.

다만, 몬스터의 속성저항인 상세속성보정은 변환하지 못하기 때문에 독인간을 다른 속성으로 바꿔도 땅무기로 치면 0퍼센트의 데미지를 입는다.

  

4. 마치며...

언제나 그래왔듯이 마지막은 결정사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마칠까 한다.

현재 결정사의 현황을 보면 무속이 가장 많고, 물이 소수 있고 나머지는 크리스탈참에 의존하고 있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현재로선 무속결정의 공급과잉현상이 있으며,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레인보우크로우[아스트랄]의 경우 강화에 사용할 결정이 없어서 경매장에 올라온 결정의 가격이 솟고 있다.

이렇듯 결정계에도 철저하게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수요가 생길 시기를 잘 맞춰서 결정을 생산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최근 풍룡궁이 여러개 나와서 그런지 바람의 결정 30개에 20포라는 비교적 비싼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팔려나갔다. 덕분에 못구한 본인이 윈드크리스탈을 찍어버렸다.]

또한 최근 론님의 피트 추가 구상안에 의하면 발동시마다 결정을 소모하는 피트[스킬]이 추가될 가능성이 생겼다. 결정이라는 비싼 자원을 소모하는 만큼 그 성능이 우수할 것으로 예견되니만큼, 이에 대비해서 공급이 적은 속성중 고클고렙의 무기속성에 맞는 결정[가령 정신같은]을 생산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마지막으로 최근 5클이하 개선 패치가 완료되었으므로 다음 업데이트가 공란이 되어 무엇이 될지 알 수가 없지만 가까운 시일 내로 새로운 속성으 왜곡의 던전이 추가되어 결정사의 부흥이 오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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