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감, 그것이 알고싶다!


작성자 : TomoTomo
 
 

시작하는 말 ㅡ

여러분은 한번쯤 꿈꾸었을 것입니다.
도감을 모두 채우고 포켓몬 마스터가 되는 꿈을....
걸 할려고 사파리공원에서 안나오는 소색휘를 다섯시간을 기다려보기도 하며,
애니에선 때지어 나오던데 왜 안나와!! 하다가 만나고 놓치고를 반복하며 꿈을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혹은 누군가는 빵으로 삼시세끼를 맛없다를 외치며 때우면서도,
띠발띠발딱지를 하나 둘 모아서 중복되면 뷁! 을 외치고 안나온게 나오면 초..초울트라판타스틱레알!을 외치며
목숨 다음다음보다는 덜 소중할 정도로 소중했던 책받침에 하나 둘 박으며 친구들과 하나 둘 트레도 해보고, 자랑도 하고..
친구가 가지고 있는 희긔한 걸 나줘나줘 하면서 빵도사주고 우유도사주고 해본적도 있을것이며, 반에 나만 가지고 있는
나만의 하악하악 포켓몬쨩♡을 수업시간에 도촬하다 담탱이에 걸려서 눈물을 흘리며 방생시킨 경험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할 도감은 이것이 아니라,
아쿠에서 귀중한 수집품. 그 수집품을 박아넣는 도감컨텐츠 입니다.
지난 웹진에서 묻혀진 컨텐츠로 소개되기도 했던 이 도감은, 추가된지 얼마 되지 않은 컨텐츠이고,
제가 열심히 아쿠를 굴릴때 가장 즐겼던 컨텐츠이기도 합니다. 많은급 이하 도감 풀콜렉! 을 외치고 다녔죠..

물론 지금은 반 접은 상태라 박은 것 중에 희긔하고 비싼 물품들은 지인들이 빼가고, 제가 다시 빼쓰고 해서
많은 부분에서 누락이 생기고, 박지 못해서 수집왕 랭킹도 떨어지고 해서 다른 분들의 도감질을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감랭커가 변동이 없다는 것은 한때 도감게이였던 저에게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도감은 사치이기도 하고, 많은 부분에서 달성이 어려운 컨텐츠이기도 합니다만, 쓸모없는 컨텐츠는 결코 아닐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어릴 적 채우던 도감의 추억을 찾아서,
지금 사치와 낭비와 고갈의 수집품 창고를 만나러 떠나시지 않겠습니까?

 

1. 수집품도감에 대한 간략한 설명.


설명에는 누구나 다 처박긔 가능하다는 흔해빠진 메이드 아줌마의 앞치마께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최상단 - 00001 - 메이드 아줌마의 앞치마 라고 번호와 이름이 나옵니다.

1 권 콜렉 달성도 : 98 % , 49 종류 / 50 종류
1 권 서적 구매 여부(구매함) : 일부콜렉 보상 : O 중간콜렉 보상 : O 풀콜렉 보상: O
상세 설명
메이드 아줌마가 착용하고 있던 앞치마이다.알 수 없는 야릇한 청국장의 향기가 느껴진다.
레어도 사방에 널린 현재 가격 20,000 원
암시장 수량 63 개 서버전체 수량 22 개
입수 난이도 1 pt 합성 사용수 1 회 사용됨
수집품 빼기

그 후에는 1권 콜렉트 달성도가 나옵니다.  50개 중 50개를 박으면 풀콜렉 보상으로 ex코인을 1개[사방에 널린이라면] 주며,
30%[15개]를 채울시에와 60%[30개]를 채울시에 일부콜렉/중간콜렉 보상으로 일반 도감코인을 줍니다.
저같은 경우 100%를 채웟다가 하나를 빼 쓰는 바람에 98%가 되었지만, 이걸 다시 박는다고 풀콜렉 보상을 다시
주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미 풀콜렉 보상을 받았다고 떠억하니 도장이 찍혀있으니까요 ;ㅂ;
현재 가격이란 처단가를 말하며, 암시장 수량은 암시장에 썩어있는 수량. 서버전체 수량은 유저가 가지고 있는 수량.
입수 난이도는 몹에게서 드랍되는 확률을 수치화 한 것입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어려운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합성 사용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도감 컨텐츠가 빛을 볼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ps.수집품 빼기의 경우 아쿠아 포인트 샵에서 뽑아빼는 비싼 물건을 사야합니다.

 

만약 당신이 레시피를 다 깟습니다. 당신의 눈 앞에는 아쿠의 모든 수집품 번호가 나열되어 있는것만 같습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23453번 수집품으로 합성이 가능한 것을 레시피뷰어[주피님제작]로도, 쌩눈으로도 찾지만,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화가 난 당신은 23453번을 도감에 박아버리고, 그곳에는 합성 사용수 1회 사용이 적혀있습니다.
 
혹은 레싶에는 3번만 사용되는데 합성 사용수는 4회가 적혀있습니다. 어 레싶 덜깠나 하고 열심히 뒤벼봐도 없다.
머지 운영자가 오타낸건가?! 라고 심심해서 문의도 해보고 so what? 을 들으실 수 있다면.[비추천하는 확인방법]

그렇다면 그것은 1단 합성이 존재하는 물품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게 왜 중요하냐, 아쿠에는 알게모르게 1단 합성이 주요한 합성이 아주!아주!아주! 없으면 다메할정도로 존재합니다.
여기서 발설하면 안되는 문제이기도 하니까 살짝쿵 넘어가주시구요.
 
하지만 어쩌라고? 1단 합성이 있는 것은 이미 다 쓸리지 아니하였나!!
그렇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발견과 창조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그 누구도 개털이 처단이 아니게 될 줄 몰랐습니다.
지금 처단품들 중에는 무수히 많은 1단 합성을 가진 존재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1단 합성이 쌓이고 쌓여 희긔한 무언가를 만들지 안만들지는 론님의 마음에 달려있는 것이며,
긍까 한마디로 지금 있는 희긔중에 몇몇도 처단의 1단에서 시작된 것이며, 지금은 처단이 아니게 된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방식으로 확인할려면 레싶도 다 까봐야되고, 도감도 처박아야되고, 여러모로 힘들고 사치스럽고 뭥미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도감의 가치가 1%쯤 상승하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당신이 도감게이이기에 얻을 수 있는 혜택이 또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것은 당신이 도감게이이기때문에, 저러한 합성 사용수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02342를 박았는데, 이것이 머하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02342의 1단 여부를
격하게 원한다면, 그는 당신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합성 사용수좀 [삐질삐질..]"
아쿠는 인맥이 절반이라 하였습니다. 인맥은 말을 트는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되는 그들의 우정,
그것을 넘어서는 사랑과 공과 수의 나눔...이 아니라, 쨋든 그걸 원하는 사람들은 레싶을 다 깟다는 의미이기에,
그만큼의 능력이 되는 분들이실테고, 성격좋고 하다면 친해져서 나쁠건 없는 그런 사람들과의 교류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저 같은 경우에도 모 6클분이 그렇게 물어온 경우가 두번쯤 있었다는 생각이 납니다.]

 

또 다른 것은 약간의 상술적인 측면입니다.
당신이 완벽한 도감게이가 되어서 수집품을 볼때마다 처박는데,
어느날 R짜가 붙을만한 억대 수집품이 나왓고, 그것을 원하는 자들은 서버에 줄비합니다.
도감에 박으려는 당신을 만류하는 손길과, 구매를 원하는 자들의 입에서는 가격이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당신이 구하기 힘든, 광산류라던지의 도감 수집품 다수와 교환을 요청하는 일도 있을 것이며, 당신이 도감게이라면
그것을 받아들여서 도감에서의 폭발적인 랭크상승과, 부수적으로 따라온 코인의 좌절을 맛볼 수 있을 것이겠지요.
또한 그런 템틀을 팔지않고 박으면 모 분처럼 서버에서 저놈 뭥미 -_-;; 라는 약간은 마이너스치한 주목을..
"하지만 괜찮아요. 주목받는 시선에 익숙해져보도록 합시다.☆"

 

또한 메싯창에서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이 수집품 번호 수집품 이름이 먼가요
당신은 이미 어엿한 도감게이입니다. 머 저런것쯤 하고 찾아보니 역시나! 박혀있습니다
당당하게 복붙해주며 나 이런 사람이야 하면 됩니다. 만약 안 박혀있다면 그 수집품 메모하고
[구매]에 적어서 산 후에 박도록 합시다. 도감게이는 망설임이 없어야합니다. 아깝다 생각하는 순간 박기가 싫어집니다.


참고로 상술적인 측면에서 단점이 있다면 [ㅋㅋㅋ 저색히 도감게이임 계륵도 비싸게삼] 이라는 측면..일까요,
괜찮아요 도감게이는 아낌없이 박아야합니다. 텅 빈 수집품 창고에서 얻은 슬픔 가득 찬 도감의 포만감으로 채워요☆.

 

이렇게 끝내자니 뭔가 거져처먹을려고 도감으로 기사를 쓰려는 것 같습니다.[걸렸다?!]

그래서 몇가지 더 추가적인 내용을 드리고자 합니다.

 

1 권 콜렉 달성도 : 100 % , 50 종류 / 50 종류
1 권 서적 구매 여부(구매함) : 일부콜렉 보상 : O 중간콜렉 보상 : O 풀콜렉 보상: O
상세 설명
점을 볼 때 사용하는 작은 유리 구슬이다. 특별한 힘같은건 숨겨져 있지 않는 듯 하다.
레어도 풍족한 현재 가격 43,867 원
암시장 수량 0 개 서버전체 수량 3 개
입수 난이도 12 pt 합성 사용수 13 회 사용됨

1 권 콜렉 달성도 : 86 % , 43 종류 / 50 종류
1 권 서적 구매 여부(구매함) : 일부콜렉 보상 : O 중간콜렉 보상 : O 풀콜렉 보상: X
상세 설명
이름을 설명할 수 없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이다. 혼자서 꿈틀꿈틀 거리는것이 역시 저주받은것임에 틀림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레어도 많은 현재 가격 189,682 원
암시장 수량 0 개 서버전체 수량 22 개
입수 난이도 27 pt 합성 사용수 15 회 사용됨

2 권 콜렉 달성도 : 78 % , 39 종류 / 50 종류
2 권 서적 구매 여부(구매함) : 일부콜렉 보상 : O 중간콜렉 보상 : O 풀콜렉 보상: X
상세 설명
세라믹으로 만들어진 찻잔과 같은 재질의 받침대이다. 해 먹을 차만 찾으면 티타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레어도 많은 현재 가격 144,482 원
암시장 수량 0 개 서버전체 수량 5 개
입수 난이도 27 pt 합성 사용수 4 회 사용됨

2 권 콜렉 달성도 : 78 % , 39 종류 / 50 종류
2 권 서적 구매 여부(구매함) : 일부콜렉 보상 : O 중간콜렉 보상 : O 풀콜렉 보상: X
상세 설명
일부 영체가 소멸되면서 발생한다는 물질로서 가루 형태를 띠고 있다. 거의 재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레어도 많은 현재 가격 200,000 원
암시장 수량 0 개 서버전체 수량 112 개
입수 난이도 27 pt 합성 사용수 10 회 사용됨

8 권 콜렉 달성도 : 34 % , 17 종류 / 50 종류
8 권 서적 구매 여부(구매함) : 일부콜렉 보상 : O 중간콜렉 보상 : X 풀콜렉 보상: X
상세 설명
차례용으로 사용하는 전통 술 입니다. 살짝 연한 듯 하면서도 독한 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레어도 많은 현재 가격 125,000 원
암시장 수량 0 개 서버전체 수량 6 개
입수 난이도 0 pt 합성 사용수 0 회 사용됨

그냥 몇가지 소소하게 박힌 것들을 퍼와봤습니다. 으음,
맨 마지막 그것은 계tothe륵임을 알려주는 합성 사용수 0회가 적혀있군요,
참고로 입수 난이도 0인것은 아마도 이벤트템이나 그런류인것 같다고 추정해보며,
이리저리 위의 내용들을 잘 찾아보면 누구나 다 알것 같지만서도 누구나 모를 무언가를 향할 길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두번째입니다. 도감을 박는데에는 코인이라는 부수품이 상당한 유혹을 할 것입니다.
모 도감고수분의 발언에 따르면 흔않급 일부콜렉을 하니 50~100사이의 코인을 주드라. 몇갠지 기억도 안나드라. 물론 다 망..
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분을 따르면 -_-;;; 합니다. 운에 자신이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싸게 얻는 도감보상 노려보세 두루마리"

이 코너에서는 처단품들 중 처박아서 일부혹은 중간콜렉 보상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2009년 11월 1일 새벽 6시를 긔다리는 긔준.

 

사널 1권 도감
00001 메이드 아줌마의 앞치마. 00003 개미 다리. 00006 짝퉁 무녀복 00010 쥐꼬리 00012 찢어진 신문지
00013 폭탄 심지  00019 구부러진 숟가락 00020 얇은 촌지 00021 말라 붙은 거품 00025 뚱녀 웨이트리스의 앞치마
00028 왕거미 다리 00030 지갑 00032 헤어 스프레이 00034 닭의 깃털 00037 10mm나사
를 박을 시 일부 콜렉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상 소모 금액 도감 10만+ 처단품들 슙슙가격의 총합 약 8만원.
18만원으로 지식의 도표 콜렉트 코인 - 3개

 

사널 2권 도감
00051 곰털 00053 손때묻은 칼손잡이 00054 저주받은 스프링 00058 말털(?) 00061 장바구니
00062 할인쿠폰 00064 좀비 가죽 00065 좀비복 00067 돌맹이 00076 300mm나사
00078 빨판총 00079 200mm나사 00082 인어의 비늘 00084 저전도 철판 00088 굴 가죽
를 박을 시 일부 콜렉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상 소모 금액 도감 10만+ 처단품들 슙슙가격의 총합 약 8만원.
17만원으로 지식의 도표 콜렉트 코인 - 3개

 

풍족한 1권 도감
03004 찌그러진 서빙용 쟁반 03005 인조 손가락 03007 하급마족의 발톱 03011 육상선수의 운동화
03013 오크의 선글라스 03015 초급 마술서 03017 촌지 03018 티메 03021 송아지 꼬리(?) 03022 바니걸 토끼 귀
03023 무녀복 비스무레한 옷 03024 낡은 앰프 03027 적색 폭탄 조각 03028 글래머 고블린의 수영복
03029 메이드 할머니의 앞치마
를 박을 시 일부 콜렉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상 소모 금액 도감 25만+ 처단품들의 슙슙가격의 총합 약 23만
48만원으로 지식의 도표 콜렉트 코인 - 5개

 

ps. 많은급에는 안타깝게도 1권이 하나 부족하게 안되네요.

 

처단품만으로 얻을 수 있는 코인은 11개지만, 이리저리 소소한 거도 박으시다 보면

당신은 어느세 도감게이..

 

ps.사실 처단품으로 좀 얻을 수 있는 게 많을 줄 알았는데, 세월이 흐르고 흘러
많은 처단템들의 용도가 생기고, 혹은 이리저리 재조명을 받으며 실종되시고,
혹은 수많은 사람들의 도감에 박혀 실종되신 점으로 인해 심히 곤욕스러운 코너가 되었습니다
중간콜렉까지 도달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니?!;;
여러분 never결코네버 "저 돈으로 레싶까도 저정돈 나오겠다 ㅋㅋㅋ" 생각하지 맙시다

 

자아, 마지막으로, 도감 졸랭 처박고 사시는 모 분들을 모셔다가 물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반쯤 인터뷰 형식으로 가능하신 분들을 모셧습니다..
3등은 군대간 큰트윌이라 나가죽으라 했고, 4등은 저라서 대강 자문자답했습니다.. 귀찮으니 5등까지만..

 

1번 질문은 도감을 시작한 계기라던가 그런 것이 있으신지..

 

도감랭킹 1위 [30.29 %] - [03:22] <스타블릿> 입금을 못했을 그때 남는 돈을 활용해볼까 해서 장난으로 시작했던게..

도감랭킹 2위 [29.01 %] - [22:46] <김전일> 그냥 있는 건 활용하고 싶어서요

도감랭킹 3위 [26.04 %] - 군ㅋ대ㅋ 여러분 안뇽 - 도르륵용 코인을 위해서 일겁니다.

도감랭킹 4위 [24.45 %] - [00:00] <하야미> 처단만 박다가 실수로 비싼걸 박아서 그게 계기입니다.

도감랭킹 5위 [24.27 %] - [23:05] <램프의바바> 다른사람들보다
                                      [23:05] <램프의바바> 처음이니까요
                                      [23:05] <램프의바바> 시간이 지나면 의미야 없겠지만
                                      [23:05] <램프의바바> 돈이 드는것도 아니라
                                      [23:05] <램프의바바> 가난해도 되는...

 

2번 질문은 도감에 투자한 돈의 대략적인 수치는??

 

[03:24] <스타블릿> 시세를 잘 몰라서.
[03:24] <스타블릿> 4~5억? <편집자 주 : 10억은 걍넘을듯>
[03:24] <스타블릿> 다 계산해볼려면 울트라 머리아픔

[22:49] <김전일>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10억은 넘을 겁니다

군ㅋ대ㅋ 여러분 안뇽 - 이녀석도 한 100포는 넘게 박았습니다.

[00:00] <하야미> 흠, 일단 손에 닿는 거 중 박을 수 있는건 다 박았고..
[00:00] <하야미> 전에 주피림께 도감템만으로 50포쯤 구매한 적이 있기도 하고..
[00:00] <하야미> 쌍비홀더를 도감템이랑 교환하기도 했으니..다만 뭐 좀 도감템으로 일부러 받는 대신 깎기도 했고..
[00:00] <하야미> 빼 쓴것도 많고 하니 지금은 한 60포쯤 될 것 같군여..

[23:07] <램프의바바> 잘모르겠는데
[23:07] <램프의바바> 얼마 안될거예요
[23:07] <램프의바바> 대부분 암시장에서 주은거나
[23:07] <램프의바바> 그런게 다라서
[23:07] <램프의바바> 한 5천~1억정도 되려나

 

3번 질문은 도감에 박힌 것 중 가장 비싼것 3가지는?!

 

[03:25] <스타블릿> 희귀한 수집품 도감 4 권 1 권 의 하나, 블러드 매니퓰레이터, 오우거의 마법서.

[22:51] <김전일> 흔한에선 불정검
[22:51] <김전일> 그냥 흔한에서 3개 댈게요
[22:51] <김전일> 09034   피담긴 바께쓰
[22:52] <김전일> 09110   클론 더블 혼
[22:52] <김전일> 마지막건 아닐려나
[22:53] <하야미> 흔한급에서만 찾으셔서 그런듯;ㅂ;

군ㅋ대ㅋ 여러분 안뇽 - 모르게씀..고위 합성템이나 광산템 혹은 도르륵 계륵..

[00:00] <하야미> -_- 시세를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많은급의 저주받은 무언가. 풍족한급의 유리구슬..그리고;;
[00:00] <하야미> 으음, 나머진 다 전자렌지랑 삐까삐까한거라, 5천 선..? 전자렌지라 치죠..
[00:00] <하야미> 라고 적고보니 저주무언이랑 유리구슬이 5천을 안하잔아? 아 귀찮아 걍 그러려니 ㅠㅠ

[23:12] <램프의바바> 06199   홀리 엠블렘 09034   피담긴 바께쓰 09082   업클교 성서
[23:12] <램프의바바> 이정도 밖에없네요
[23:12] <램프의바바> 예전에 투피 박았다가
[23:12] <램프의바바> 뺀거있고 
[23:12] <하야미> 잠..깐?
[23:13] <하야미> 5천~1억이 저 3개만으로도 초과인 것 같은..
[23:13] <램프의바바> 뭐 그런건
[23:13] <램프의바바> 대충...

 

4번 질문은 앞으로 도감에 더 박을 의향이 있는지. 목표가 있는지!

 

[03:27] <스타블릿> 음..솔직히 흔않 이상은 좀 안드로스럽고..
[03:27] <스타블릿> 흔한 1권 정도는 언젠가 완콜 해보고 싶네요.

[22:55] <김전일> 풀콜렉은 사방에 널린 거 아직 노리고 있구요
[22:56] <김전일> 나머지는 코인 얻는 데까지만 박을 겁니다

군ㅋ대ㅋ 여러분 안뇽 - 이자는 심심하면 더 박을녀석. 목표는 도르륵용 코인이 분명함..

[00:00] <하야미> 아직 빼 쓸 목표는 있지만, 더 박을 목표는 없는 것 같네요..반 접기도 했고..

[23:14] <램프의바바> 지금은 도감에 열중을 안하고싶지만
[23:14] <램프의바바> 언젠가 도감 풀콜렉을 하면 레어별로 시스템 메세지가 뜨는데
[23:15] <램프의바바> 고렇게되는 수집품을들 여러개 모아서
[23:15] <램프의바바> 한방에
[23:15] <램프의바바> 시스템 메세지 도배가 목표임
[23:15] <램프의바바> 그리고
[23:15] <램프의바바> 최종목표는
[23:15] <램프의바바> 천룡검
[23:15] <하야미> 천룡검..이라면
[23:15] <하야미> 돌르륵 1등?
[23:15] <램프의바바> 아마
[23:15] <하야미> ..
[23:16] <하야미> ex1등은
[23:16] <하야미> 수룡창
[23:16] <하야미> 아니엿던가요?
[23:16] <램프의바바> 음
[23:16] <램프의바바> 아니였나
[23:16] <램프의바바> 딴거였나
[23:16] <램프의바바> ㄱ-
[23:16] <하야미> ;;

 

5번 질문은 도감으로 얻은 코인으로 받은 도르륵 최대 등수는?![일반/EX]

 

[03:28] <스타블릿> 지식의 도표 1등
[03:29] <스타블릿> 모든 것을 아는 자 3등

[22:57] <김전일> ex는 별 소득 없업
[22:57] <김전일> 그냥 코인은 1등 나옥 적 있구요
[22:58] <김전일>  7 등 09263   메리켄 너클
[22:58] <하야미> 아 너클이 ex최대등수시군여..

군ㅋ대ㅋ 여러분 안뇽 - 지식의 도표 1등. 모든것을아는자 5등.

[00:00] <하야미> 그냥 코인은 4등..까지 나왔고,
[00:00] <하야미> ex는 3등 까지 나와봤습니다. 아마 접을때 누군가에 맡겼는데, 누구한테 맡겼나 까먹었;;
[00:00] <하야미> 군대간 그들이 가지고있겠지 싶긴한데, 혹시 가지고있는 지인은 연락 좀 해주세요 우징징징;;

[23:17] <램프의바바> 기억이 안나는데
[23:17] <램프의바바> 아마 8등 밑이어서
[23:17] <램프의바바> 안나는듯
[23:17] <하야미> ;;;
[23:17] <램프의바바> ;ㅅ;

 

마치며 ㅡ

한때의 도감게이. 그 열정을 이어줄 누군가를 찾고있습니다.
고갈되는 수집품창고, 하지만, 잉여한 템틀로 넘쳐나는 창고도 좋즤만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도감에 하나 둘 박다가, 종지에는 레어도 막처박는, 도박하다 내장파는 안드로메다의 경지로.
비록 사치스럽고 뭣같고 가져다주는 이득은 이 기사를 읽긴했는데 기억 안나는 그런 컨텐츠라도!
이어가고 싶지 않으십니까? 이어가고 싶으신 분은 지금 텐시 백화점 지하 3층의 나락으로 떨어지시기 바랍니다.!

 

ps. 하수의 자잘한 인터뷰에 협조해주신 닭님. 전일님. 스타블릿 3분께 감사를 전합니다.
또한 신종플루때문에 휴가도 못나오는것 같은 큰트윌에게도 심심찮은 무관심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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