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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암시장엔 어떤 것들이 있고 또 무엇을 하는 곳인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죠.
기사 쓰기에 앞서...
제가 기사거리를 찾아보는데 제가 아는 지식이 그리 많지 않아서 이 기사를 쓰게 된 것 같군요.
그리고 또한 엄청난 귀차니즘... 시간도 빡빡하고..
나중에는 저도 아쿠를 계속하고 지식을 쌓아가면서 더욱더 좋은 기사거리를 찾아보도록 노력을!!!
차례
1.암시장
2.각 상점과 기타 등등.
3.기사 후기
본문
1.암시장

△이것이 암시장!
암시장엔 참 여러 가지 상점 등.. 없는게 없을정도로 많습니다.
여기서는 그냥 암시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주고 싶었을 뿐입니다...(분량 채울 생각을하다니 훗.)
2. 각 상점과 기타 등등.
1.가옥 무기 상점
말 그대로 집 무기를 사는 곳인데요, 여러분이 닌쟈가 되고싶다면 꼭 필요한 가옥 무기 상점입니다.
집렙이 2레벨 이상이되면 침략 대상이되므로 안뚫리기 위해서 준비좀 하시는것도 좋겠습니다만.. 2렙대에는 뭘들어도 고수님들이 쟈닌하게 오시면 뚫릴 수밖에 없으므로 운이 좀 따라야 된다고 봅니다.
예전엔 6레벨 이상이 되면 침략 대상이 돼서 괜찮았었던 듯 했었지만.. 지금은 저렙집들이 쵸큼 토가 나올 것이라 봅니다. 힘내세요. 2~5렙대에는 그냥 침략 오지 않기를 빌어야하겠죠.

집레벨이 높아질수록 더욱더 강력한 무기가 생겨납니다. 1렙제만 쓰다가 더 높은 렙제의 무기를 쓰게되면 정말 집을 잘 뚫게 되더라구요(정말이에요~). 참고로 저는 폭탄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2.오라클 서비스 센터
전직을 위한 필요능력치를 색으로 분별해 주는 곳입니다.
이곳은 거의 4클 이상이 이용하는 곳이죠. 5클 부터는 스탯이 알려지지 않으니(요샌 정보가 하도 많이 퍼진 것 같지만) 이걸 이용하는 겁니다. 제가 4클에서 4클 오라클을 한번 봤습니다.

대충 이렇게 얼마나 가능성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이지요.
3.가옥 방어구 상점
말 그대로 집 방어구를 사는 곳입니다.
나는 닌쟈는 싫고 또 집 뚫리는 것도 싫다 하시는 분들은 집 방어구를 사시면 되겠습니다.

△이것도 집없는 분들은 들어가지 못해서 넣었습니다.
집레벨이 5이하일 경우는, 뭐 사겠다면 무기를 장비하는것보단 방어구를 장비하는게 좋겠습니다만(?) 가격이 워낙 비싸다보니 역시 운에 맞기는게 낫겟네요.
그리고 여기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빨간 네모를 유심히 보시다보면 무언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약간의 밸런스가 안맞는다는 것이죠. 무엇이냐면..

약화 퍼센트가 다른것이죠. 왜 이런지 이유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구지 알고싶다면 ‘#4’번 갠챗으로 따져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뒤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거..;
4.싹다봐 컴퍼니
이곳은 돈만 주면 원하는 수집품이 누구에게 몇개 있는지까지 추적해 주는 곳입니다.
합성이나 또는 현실화템을 구할 땐 추적해서 그분에게 굽신굽신하면 더욱 수월해질 수 있는 그런 곳이기도 하지요.
저도 갑자기 어떤 분이 오셔서 수집품을 갑자기 팔아달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그걸 알았을까 해서요.
예로 소학생의 연필을 검색해 보겠습니다. 소학생의 연필의 수집품 번호는 2번.

이렇게 정말 편리합니다. 하지만 매우 흔하지 않은 급부터는 돈이 좀 많이 들게 됩니다.
그래도 정말 필요한 물건을 구하고 싶을 땐 싹다봐보다 좋은 게 없죠..
5.수집품 합성소
말 그대로 수집품을 합성하는 곳입니다. 재료의 종류는 1개부터 6개까지 다양합니다.
2~4단은 레시피가 있어야만 합성이 가능하고 1,5,6단은 레시피가 없어도 순서와 재료의 개수가 맞다면 합성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있으신데

바로 이부분 입니다. (x4)이렇게 써 있는것은 그 수집품의 재료의 개수가 아니라 뜯은 레시피의 개수입니다.
합성을 처음하시는 분들이 자꾸 합성이 안 된다고 하는 요인중의 하나이죠.
6.훈련소
이곳은 들어가게되면 훈련소가 아닌 훈련장인 그곳입니다(암시장에선 훈련소로 써있으나 들어가면 훈련장이라고 써있죠).
이곳에서는 여러 가지 스킬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패널티 스킬은 못 배웁니다.ㄷㄷ..)
훈련소에서는 스킬을 배우는데 20포인트가 드는 것이 있고 10포인트가 드는 것이 있고, 나와 있지 않은 스킬들이 있는데 20포인트짜리는 배울 수만 있는 스킬이고, 10포인트는 배울 수도 있지만 전직을 하면 주게 되는 스킬들 중 가운데 하나이고 나와 있지 않은 스킬들은 배울 수 없는 스킬입니다.
‘미론 배우고 싶은데 암시장에 없는거보니 저는 배울 수 없나요?ㅠㅠ’하는 이런 분들이 없기만을 빌 뿐입니다.
7.빽 하우스
이곳은 자신이 올렸던 스킬을 돈을 주고 한 단계 내리는 겁니다.
스킬들 중에는 빽이 불가능한 스킬들이 여럿 있습니다. 대표적인 스킬로는 미론이 있죠.
아에파 시작한지 얼마 안된 분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은 왜 빽하는지 이유를 잘 모르시는데요.
많은 이유가 있죠. 개인적인 이유, 미론 등.. 아직도 이유를 모르시겠다구요?? 그러면......
2차 패널 받아보세요(*^^*).

△미론을 위해 스킬을 빽 시켰습니다.
8.자재상점
이곳은 집을 지을 때 사용할 자재를 사는 곳인데요.
돈 뿐만이 아닌 보석으로도 자재를 사실 수 있습니다.
집이 있으신 분들은 이곳은 한번쯤은 구경해봤을 것 같네요.
아쿠를 시작하는 그 곳!

△이렇게 집을 지을 때가 오긴 오겠죠??
9.아쿠마 구세군
이곳은 돈을 기부하는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여기에 왜 기부하냐고 생각하겠지만 우선 지하 4 층 ◀寄▶ 기부의 제왕들 ◀附▶ 이라는 곳이 있어서 순위에 들려고 기부를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우선 상위 50명을 보시면 어마어마한 기부금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건 예전 약탈시대 때 저금 하는게 엄청 빡세서 그랬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상위 기부자도 무엇인가를 받을 수 도 있으니 분발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써있긴한데..
진짜 ‘무엇인가’를 받으신 분이 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래서 기부왕 1등이신 뒹굴님에게 한번 물어봤습니다.
무언가를 받으셨긴 하셨다고 하셨는데요. 궁금해서 무엇을 받았냐고 물어봤습니다.
‘절망’과‘좌절’을 얻으셨다고 하셨습니다. ..=ㅅ=
현재 기부액 1,184 원 ←제 현재 기부액입니다. (제가 기부할만큼 돈이 많은사람이 아닌지라..)

10.수집품 암시장
이곳은 처단템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그런 곳도 되겠고 합성에 필요한 아이템을 살 수도 있는 곳입니다.
암시장의 묘미라면 좋은 수집품이 암시장에 나와있다면 슙슙하는정도 쯤 되겠네요.
실로 몇백만원의 가치가있는 수집품도 암시장에 살포시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간혹 수집품을 막 처단하시는 착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예 : 미치도록 도르륵 하고 있다, 나는 포인트 부자다, 난 자유인이다(?), 수집품의 가치를 모른다, 접는다)
그럴 땐 낼름 수집품을 사는 거죠. 하지만 집이 없으면 못산다는거~ ㅠㅠ
가끔가다 고수님들이 계륵템을 처단하시는 처단놀이 할때가 있는데요.
정말 먹으면 좋지만..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ㄷㄷ)
11.정신개조 하우스
이곳은 돈을내고 스킬포인트를 받는 그곳입니다.
왜 스킬포인트 하나에 돈을 많이 투자하냐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데 예전에 장비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분들께서 스킬이 많이 필요해서 이곳에 돈을 많이 투자 해야한다고 들었구요. 또한 ‘하이 포티튜드’라는 스킬이 있어서 초반에 마스터를한다면 체력에 엄청난 이득이 생긴다고 해서 투자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조심해야할 것은 정신개조 할 마음이 전혀 없었는데 어차피 돈도 없으니 재미로 한번 눌러볼까 하다가 피본 사람들이 계십니다. 정신개조는 소지금이 아닌 은행돈이 빠지게 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 지난번에 어떤분께서 챗창에 어떤 웹페이지를 쓰셨는데요(예 http://aquaf.n4.cc/house/repair.php). 알고보니 그것은 ‘두근두근 정신개조’를 눌렀을때 나오는 화면입니다. 그것을 붙여넣기 하셨다면 낚인겁니다. 조심하셔야합니다. 은행돈이 빠져나가고 스킬포인트를 얻습니다.(낚이신분들 OTL)
12.장비 강화 공장
아에파에 없어서는 안될곳 바로 장비를 강화하는 그곳입니다.
여기서는 무기와 방어구, 엑세서리를 강화 하는 곳인데요.
무기를 강화하면 공격력이 올라가고 방어구, 엑세서리를 강화하게되면 방어력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강화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데요 그만큼 확률도 희박해지죠.
강화에는 확률이 있습니다.
0→1=98%, 1→2=95%, 2→3=90%, 3→4=85%, 4→5=80%의 성공확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5까지는 스트레이트로 간다고합니다.
하지만 저 같은경우는 0→1강화 가는데 와장창 다 깨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아무리 좋은 템이라도 강화를 안하게되면 보통템에도 밀릴 수가 있기 때문에 강화는 아쿠에서는 필수!!

13.피트칩 웨어하우스(구:저주 하우스)
저주 위원회(론님께서 가끔 장난으로 챗창에 들어옴) 그분께서 사시는 집일지도 모른다는 예상을했지만.. 아니군요.
피트칩 웨어하우스는 얼마 전에 생긴 피트 수치를 장비의 능력이외에도 추가로 올릴 수 있는 곳인데요.
그냥 보면 포인트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손도 못 댈정도로(저같은 하수만) 비쌉니다.
그리고 피트 하나 때문에 왜 이렇게 비싼돈 주고 사냐 생각하시는분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언제 쓰는지 예를 하나 들어보면 이럴 때죠.
피트는 +5나 -5부터 발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지금 현재 장비로만 맞춰진 피트가 아스트랄속성 공격 +4라고 칩시다.
그러면 발동이 되질 않죠. 그럴때 ‘아스트랄 어트리뷰트 칩’ 을 하나 장만하시면 아스트랄속성 공격 +5가되어 아스트랄속성 공격(약)피트가 발동하게 되는 것이죠.
한번더 예를 들자면 지금 현재 장비로만 맞춰진 피트가 명중 -5라고 칩시다.
그럼 명중률이 떨어지는 역피트(자세한 이름을 모름)가 발동 하게 되는데 그 때 ‘어큐레이시 칩’을 하나 장만하시면 명중 -4가 되어 명중률이 떨어지는 역피트가 사라지게 되는 것이죠.
14.부레이끼 센터
이곳은 창고에 봉인되어 있는 장비들을 수수료를 받고 풀어 주는 곳입니다.
부레이끼 센터가 뭐하는 곳인지 잘 모르는분들이 좀 많을거라 봅니다.
이곳을 이용하려면 적어도 5클은 되야하기 때문입니다.
5클 이상의 직업으로 동클,업클,빽클(?)을 하면 장비창고에 있는 장비들이 모두 봉인상태로 변해서 꺼낼 수 없게 됩니다. 그럴때는 부레이끼 센터에 돈을 주고 장비 봉인상태를 해제 하는 것이지요. 예외는 4클에서 5클 업클할 땐 장비가 봉인이 되지 않는다는거죠.
은행에서 돈이 바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5클이상의 분들이라면 가격이 부담이 되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15.(주)웩션
이 웩션은 하는일이 좀 많아서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 보시는 게 나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 웩션은 auction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업체로써 아에파에서 이런 일 저런 일을 다 하는 곳입니다.
웩션에 가입을 하지 않는다 해도 아쿠하는데는 별 지장이 없다고 하네요.
웩션의 가입비가 만만치 않다고 하는데 뭐 이건 꼼수인지 바보짓인지는 몰라도 0클로 빽클을하게되면 가격이 확 내려갑니다. 웩션은 클래스별로 가입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0클래스는 가입비가 450,000원 이고
1클래스는 가입비가 1,800,000원 이고
2클래스는 가입비가 4,050,000원 이고
3클래스는 가입비가 7,200,000원 이고
4클래스는 가입비가 11,250,000원 이고
5클래스는 가입비가 16,200,000원 이고
6클래스는 가입비가 22,050,000원 이고
7클래스는 가입비가 28,800,000원 입니다.
각 클래스별로 가입비가 이러합니다.
정말 웩션에 가입하려고 0클로 빽클해서 가입하셨다는 분이 더러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정말..(ㄷㄷ)
16.전투도구 상점
이곳은 몹들과 전투를 할때 도움이 되는 아이템들을 파는 곳입니다.
스피럽류나 하이드로류를 많이 사는 곳입니다.(물론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
몇몇 굇수분들은 레인보우 오오라(내가 받는 데미지를 무조건 1로 만들어주는 그것)를 쓰기도 합니다.
(그닥 설명할 것이 없군요.)
17.일상도구 상점
이곳은 일상도구를 사는 곳이긴 한데 좀 뭔가 이상하군요. 일상도구 상점이라기에는 너무 일상적이지 않은 물건들. 또한 정말 이상하고 괴랄한 물건들만 있는데요. 뭐 이제 아에파에서는 이런 것이 일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곳인 것 같네요.
이곳은 약장사의 기본인 응급 반창고와 호랑이 연고가 있는 곳입니다.
요새 약장사만 해도 돈이 쏠쏠하게 벌리더군요.
물론 보석이 많아야겠죠!
+테러 내는 방법(?)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이것을 사신다음 전장에서 몇 시간 만에 7, 8클퀘던 가신 분들이나 아뮬 찾는 분들이나 데스봉 잡으러 가는 분들에게 써주시면 기가 막힙니다(만 이것은 당하는 분께 매우 폐를 끼치는 것이라 될 수 있으면 안하는 게 좋습니다).
이것을 쓴 이유가 제가 아뮬 찾으러 떠났을 때 약간의 테러 하려고하는 분들이 있어서 ㅠㅠ(물론 장난이겠지만요)
18.잡동사니 상점
이곳 이름은 갖가지 물건을 많이 팔 것 같은 그런 곳인데요. 전혀 아닙니다. 딱 4가지 물품을 파는데요. 하나는 녹슨 열쇠이고, 나머지 3개는 각각 녹색, 청색, 적색 목제 구슬입니다. 녹슨 열쇠는 잘 모르겠지만 나머지 목제구슬 세트는 전부다 5클 오라클 보는데 쓰이는군요.
이걸 보고 무슨 잡동사니라는지 약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19.가옥 아이템 상점(구 닌자 하우스)
울닌 그분(이것도역시 론님께서 가끔 챗창에 놀러오심)이 사는 곳 일수도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군요.
이곳은 론님 그분의 설명이 아주 정확해서 그대로 인용해 왔습니다.(이런 귀차니즘.. 하지만 설명을 잘해주셨잖아...)
가옥 아이템 상점에는
웨더 메이커(폭염), 웨더 메이커(혹한), 웨더 메이커(건조), 웨더 메이커(습기), 웨더 메이커(우천) 이 있습니다.
위의 아이템을 각각 장착한 후에 침략을 하게되면 침략 시작시에 사용 메시지가 발생하며 현재 날씨를 무시 하고 해당 날씨로 강제로 변환해 주며 강도도 랜덤으로 재설정 합니다. 단 20% 의 실패 확률이 있어서 바뀌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강도는 랜덤으로 재설정 됩니다.
구입하면 12 회가 사용이 가능하며 만일 뻘짓으로 2 종류의 웨더 메이커를 장착하면 첫번째 사용된 웨더 메이커는 두번째 사용한 웨더 메이커에 의해 무효화 됩니다.
물론 방어자도 웨더 메이커를 지정해 놓을 수 있으며 공격자 보다 나중에 사용되므로 공,방 양측이 웨더 메이커를 사용했다면 방어자 측이 지정한 날씨로 바뀌게 됩니다.(단 실패시는 빼고)
20.수집품 현실화 상점
이곳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수집품이 무기, 방어구, 악세사리, 아이템으로 변환이 가능한 물품이면 돈을 내고 그 물품을 한 종류로 현실화해서 주는 그곳입니다.
대부분(아닌것도 있다는 것을 강조) 현실화 된 아이템은 그 레벨대에 상점표 보다는 스펙이 좋게 나옵니다.
수집품 현실화 할때는 각 수집품의 레어도 +사람들의 현실화 한 횟수에 따라 가격이 결정이 됩니다.
각 레어도별로 현실화비를 정리해봤습니다.(현실화해서 아이템이 되는 수집품은 현실화비가 다릅니다)
1 등급 수집품(EC-사방에 널린) 현실화 비용 40,000원+α(사람들이 현실화한 횟수 * 400원)
2 등급 수집품(AB-풍족한) 현실화 비용 120,000원 +α(사람들이 현실화한 횟수 * 1,200원)
3 등급 수집품(AD-많은) 현실화 비용 400,000원 +α(사람들이 현실화한 횟수 * 4,000원)
4 등급 수집품(CO-흔한) 현실화 비용 1,200,000원 +α(사람들이 현실화한 횟수 * 12,000원)
5 등급 수집품(UN-흔하지 않은) 현실화 비용 4,000,000원 +α(사람들이 현실화한 횟수 * 40,000원)
6 등급 수집품(VU-매우 흔하지 않은) 현실화 비용 13,000,000원 +α(사람들이 현실화한 횟수 * 130,000원)
7 등급 수집품(RR-희귀한) 현실화 비용 40,000,000원 +α(사람들이 현실화한 횟수 * 400,000원)
8 등급 수집품(VR-매우 희귀한) 현실화 비용 130,000,000원 +α(사람들이 현실화한 횟수 * 1,300,000원)
9 등급 수집품(LG-전설적인) 현실화 비용 ?? +α(사람들이 현실화한 횟수 * ??/100)
10 등급 수집품(UQ-유일한) 현실화 비용 ???? +α(사람들이 현실화한 횟수 * ????/100)
3.기사 후기
기사 쓰느라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 것 같으면서도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정말 힘들었네요.
마땅한 주제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제가 그리 많은걸 알지 못해서 이 주제를 정하게 된 것 같군요.
그래도 이 글을 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요새 이제 너무 학업 때문에도 바쁘고 한데 다음 3호 때는 기사를 쓸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또한 아쿠 많이 하신 고수분들은 알만한 내용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쿠를 처음 시작하신 분들도 적지 않게 있어서 거의 그 분들 위주로 만든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또한 내용에 충실한 기사를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아쿠하러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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