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사멸해 버렸지만 고대에 성행했다고 전해지는 약탈행위시에 상대방으로 뺏는 금액의 일정부분이 AAF 발전기금으로 적립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은 사라져버린 고대의 복권 구입 금액도 AAF 발전기금으로 적립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은행 앞에서 돈을 입금하려는 캐릭터의 돈을 노리는 아쿠마 강도단이 캐릭터로부터 돈을 빼앗는데 성공하면 빼앗은 금액이 아쿠마 강도단에 누적됩니다.
어둠의 소문에 의하면 그들은 이 돈을 새로운 강도단 멤버를 영입하고 훈련시키기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매우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회사입니다. 외부 수행에서 캐릭터가 몬스터에게 패배 하였을 때 뺏기는 돈은 전부 몬스터 주식회사에 적립됩니다.
이 돈을 이용하여 신종 몬스터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암시장에 있는 오라클 서비스 센터의 이용 금액은 이곳에 적립됩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오라클 서비스를 잘 이용하지 않아 단체가 파산위기에 이르르고 있습니다.
모든 던전에 거주하는 일반 던전 몬스터와 고정 몬스터들의 연합 친목 단체입니다. 던전에서 사용자들을 두들겨 패서 승리하면서 빼앗은 돈은 이곳에 적립됩니다.
던전 주민의 복지향상과 새로운 던전의 건설과 확장에 사용됩니다.
오래 전에 있었던 단체지만 암시장에 있던 구세군이 몰락하면서 지금은 과거의 잔재만이 남아 있는 단체 입니다.
새로운 컨텐츠 상점과의 커넥션을 물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때는 카드라는 신박한 물건을 판매하여 뭇 사용자들의 쌩돈을 뜯어먹던 흉칙한 교단이었지만 카드 시스템이 몰락하면서 거리로 나앉게 생길 위기에 처한 종교단체입니다.
교단의 부흥을 위해 무엇인가 꾸미고 있다는 소문이 전해집니다.
초기에는 매우 열악한 운영 상태를 보였으나 나날이 늘어가는 수집품과 합성품에 대한 관심으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사용자들이 구입하는 레시피 북의 책값과 합성시의 수수료, 현실화시의 수수료가 전부 그들의 뱃속으로 들어갑니다.
향후 전망을 기반으로 볼 때 그들이 다시 망하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오랜 옛날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탐욕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이상 절대 망할일 따위는 존재하지 않을 단체입니다.
암시장의 강화공장에서 사용하는 강화 비용이 전부 적립됩니다.
처음 등장할 때만 해도 후질한 서비스로 인해 파리나 날리는 회사였으나, 그에 굴하지 않고 각종 새롭고 매력적인 서비스를 개발해 내어 먹고사는데는 지장이 없어진 회사입니다.
웩션 가입시에 지급하는 금액과 서비스 이용 수수료가 전부 적립됩니다.
앞으로도 추가될 서비스가 많기에 전망이 매우 밝은 회사입니다.
등장한지는 아주 오래 되지 않았으나 등장과 무섭게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기 시작한 기업계의 초신성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텐시 백화점의 로열층에 위치한 캡슐 머신 샵에서 돈을 사용하여 이용하는 머신의 모든 적립 금액이 이곳에 적립됩니다.
실상은 돈으로만 이용가능한 머신 외에도 수많은 다른 머신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들의 누적재산 환산가치는 상상할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아쿠마 시티의 뒷세계를 장악한 실세라는 설도 있습니다.
한때는 골든 썬 게임센터라는 신박한 게임장을 운영하여 많은 돈을 벌었으나, 게임센터가 모종의 사고로 문을 닫아버리게 되어 도산 위기에 처한 회사입니다.
과연 다시 부활할 날이 올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모든 우편업무를 관장하는 우체국으로 모든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우표는 텐시 우체국에 적립됩니다.
사실상 아쿠마 시티의 모든 우편 및 택배업무를 독과점 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돈을 벌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