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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ure1000 님의 기사 평가 게시글
글쓴이  loneltng 글쓴시각  2007-12-04 22:29:35 조회수  7784
츛현 / 꺼절  72 건의 츛현 / 53 건의 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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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목록 ( 총 36 건 )
  curies
  at 2007-12-06 00:42:39
 기사 내용에서 왜 저런 결론이 나오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요....
  TomoTomo
  at 2007-12-06 01:08:39
 ㅠㅠ 고수 그분께서 고수놀이를 논하셧으니[.
  kanako
  at 2007-12-06 01:14:58
 흠.. 그 3%도 안 되는 6/7클의 플레이타임의 합이 그 기간동안 아쿠를 플레이한 사람 모두의 플탐 합계의 34%를 차지해서가 아닐까요?
  drraja
  at 2007-12-06 01:31:29
 최근 어떤 장비 들고 제일 자랑질 많이 하는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군..ㅋㅋㅋ
  Doin
  at 2007-12-06 01:36:26
 기사를 타이핑하는 과정에서 가장 이해가 가지 않는 기사였습니다.
분명히 의도는 좋았습니다만, 여러가지 면에서 수긍하기 힘들군요.
  bist
  at 2007-12-06 01:36:49
 사오님꺼절남 등극 -3-
  라이미라크
  at 2007-12-06 01:45:52
 꺼절글이 되지 않기를..
  mint1212
  at 2007-12-06 01:50:11
 집도 짓지 못 하고 접는 유저가 매달 수십명이라고 하셨는데-_-;

그건 소외감 때문이 아니라 개개인의 근성의 차이와 사정들과 이 게임의 이해도 부족입니다. 맥을 잘 짚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초보자분들이 용기를 내어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분들은 잘 설명해주시고 꽤 정확한 이정표를 제시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말하죠.
"메뉴얼, 초보 가이드, 백과사전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거기에 나올 정도로 뻔하고 간단한 질문이 많이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냥 플레이를 하시는 분들이 많죠. 그래서 접는 분이 많다는 생각입니다.

이 기사의 의도 "자체"만은 좋았습니다만 저 언급된 횟수의 통계를 토대로 기사를 쓸 것이 아니라 저것들과 함께 적어도 초보분들의 생각이나 의견까지 접근을 하셔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나름대로 통계를 내고 독단으로 이거다라는 결론을 내버리는 것은 접근자체를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카#스 클# 이다 스# 나##다 뭐다하고 광# 이다 뭐다하면서 돈이 잘벌린다 뭐다하면서 그런 분위기를 조장한 일은 기자 님 본인의 책임도 큽니다. 굳이 내용을 따진다면 말이지요.
그런 입장에서 역지사지는 납득 불가능입니다.
ⓧ
  mint1212
  at 2007-12-06 01:54:38
 그냥 하도 내용과 결론과 제시하신 자료들이 어이가 없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개인 감정은 전혀 없다는 것을 잘 알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mint1212
  at 2007-12-06 03:55:01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좀 심하게 까질하게 쓴 것 같군요. 죄썽엉
  루
  at 2007-12-06 08:39:06
 결론 도출 과정이 너무 산뜻하시군
  MIREN
  at 2007-12-06 10:15:25
 앉으나 서나 카클 자랑인 그분이시군
  마유라
  at 2007-12-06 13:32:45
 집은 일종의 통과 의례라 보면 되겠습니다.
0클 1클이 챗창에 분위기도 파악 못하시고 괴한 말을 하는 걸 보는 건 쫌 아니좋지요. 그리고 초보 필터링과 아이템 자랑에 대한 내용이 뒤섞인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자랑을 너무 많이 해서 소외감을 느껴 게임을 그만둔다...라,
그 보다 수행만 클릭하는 방식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한 느낌이 있어서 읽기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써주시면 고맙겠어요.
  mcarey01
  at 2007-12-06 14:21:48
 역지사지 좀.
  undergray
  at 2007-12-06 16:32:27
 알알씨 고고싱;; 언제 집짓나요 이러고;;
  라마타
  at 2007-12-06 18:01:52
 ...아 음..
참 뭐라고해야하나.
글 잘은 읽었쓰미다.
음..
  ゆきお
  at 2007-12-06 18:34:57
 엄청 공감되는 기사 ㅠㅠ 물어보면 고수분들 다 무시 -ㅅ-
  ddd4936
  at 2007-12-06 19:29:56
 조금 공감가는 부분이 있긴 하군요 물론 초보분들이 어이없는 질문이나

질문 반복할때마다 일일이 답변을 다 해줘야 한다는것이 아니라

적어도 반응이나 답변해주는 척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옆에 철수가 그러네요(....)
  sword1
  at 2007-12-06 23:51:17
 춫현도 상당수 올라오는 거보면 그분들 입장에서 보기엔 나름 고충이 있긴 있나보네요
본문과 결론이 쌩뚱맞기는 하지만서도...
  mint1212
  at 2007-12-07 00:21:21
 물어보면 고수분들은 다 무시해서 소외감을 느낀다는 말은 이기적입니다.
까놓고 말씀드리면 메시지 챗창은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답을 하고 그런 특정한 곳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서로간의 암묵적인 에티켓을 지키면서 자율성을 중요시하는 곳입니다. 물론 아무리 말도 안 되고 간단한 질문이라도 그에 성실하건 아니건 답변을 해주는 것은 보기에도 좋겠지요.
챗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리지어 하나의 주제를 놓고 정보교환이나 함께 노시는 분들도 있고 혼자 노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혼잡한 상황에서 질문의 답변을 바랄 수 있는 것은 요행이나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는 지인이 있으면 더 수월하겠군요. 많은 분들은 이 점을 알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는 저도 평소에 무시는 많이 당하는 편입니다만...
  demonic
  at 2007-12-07 16:08:04
 전.. 무지 공감하는데. .그렇지만.. 대화에 참가하지 못하는 이유가 몰라서..가 이유가 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제 입장에서 그게 제일 큰 이유인데요?
대화를 나누시는분들 보면 대부분 자신들이 아는 사람들하고만 나누는게 보통입니다 아쿠 메시지 챗창이라고해서 예외는 아니지요 그래서 대화에 참여해보려고 해도 자신이 얘기하는 분들하고만 얘기하고 저같은 쟉호나 기타 처음하시는 분들의 말은 거의 무시당하는게 일쑤죠
  SaintNam
  at 2007-12-07 16:12:13
 그래도 전 되도록 저랩 저클분들의 질문에 다 대답해드린다능!
  mint1212
  at 2007-12-07 21:48:18
 제가 대화를 하기위한 기본방법까지 언급을 해야 되나요? 보통 대화는 자신들이 아는 사람들하고만 나누는게 보통인 것이 맞습니다. 친목을 다지기 위해서는 우선 서로 만나고 공통된 주제나 생각에 있어서 대화를 하는 것이 시작이라 하겠습니다.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또 알고 계신 아주 기본적인 것일텐데요.
처음 대화에서 몇 번 실패를 했다고 해서 무시하고 소외감을 느낀다면 사회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노력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만.
잘 찾아보면 참여하는 방법은 많은데 1번이 실패했다고 해서 2번과 3번 자체를 간과했다는 것이 좀 안쓰럽네요.

제가 어쩌다가 이런 말까지 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나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에게 가장 좋은 길라잡이는 메뉴얼, 초보 가이드, 어드밴스 메뉴얼, 아에파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것들은 실제로는 아주 유용한 정보들이지만 거의 많은 분들이 아예 모르시거나 안 보시는 분들이 많죠.
그것들을 자세히 본다면 아쿠 플레이를 하는 것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 연 후에 합성이라던가 인맥이라던가 그런 세세한 것의 정보들을 챗창에서 쌓아가는 것이죠.
그게 아닌 경우는 혼자서 맨땅에 헤딩을 한 후에 "나는 맨땅에 헤딩을 한건가요?"
라고 물어보는 것이랑 같다고 생각합니다.
  mint1212
  at 2007-12-07 22:12:21
 그리고 제가 여기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이유는 그런 세세한 것들이 아니고,

기자 분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자료를 끌고와서 자신의 입맛에 맞는 결론을 도출해낸 데에 있습니다.

초보 분들의 입장에서 이런 기사를 쓴 것은 아주 좋습니다만,

꼭 반박을 해야할 게 하나부터 열까지이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도 고수들의 자랑은 셀 수 없습니다. 그분들이 자신은 많이 자랑하지 않았다고 하실지라도 하루에 한 분이 한 번만 자랑해도 그걸 보고 있는 저 클래스의 유저들은 소외감을 느낄 것입니다."

이렇게 쓰신 분이 허구한 날 챗창에서 자기자랑을 한다면 그건 뭐가 되는 건가요?
솔직히 역지사지의 뜻을 잘못 이해하신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한다는 것은 꼭 입에 바른 말이나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발언하거나 자신의 소신을 말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특정한 것에 대한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자신의 과오를 되돌아보고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진단하고 자신이 했던 것들이 주장과는 상반되지 않는가를 따져야 합니다.

"가장 많은 비율(26.25%)을 차지한 고수들의 자랑은 그분들의 킹왕짱 장비자랑, 스텟 자랑, 강화운 자랑, 수집품 자랑, 보석 자랑 등 모든 종류의 플레이어가 부러움을 느낄만한 항목을 포함한 주제입니다."

제가 아는 것 만으로도 저 중에 스텟자랑 강화운 자랑 빼고 지금까지도 하고 계신걸로 압니다.

범죄자가 다른 범죄자를 나무란 격이군요. 물론 실제로 그 누구도 범죄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표현일 뿐이죠. 똥 묻은 "그녀석" 겨 묻은 "그녀석" 나무란다라는 표현은 좀 그렇잖습니까. :)





  mint1212
  at 2007-12-07 22:18:16
 이왕 초보분들을 위해서 기사를 쓰셨다면 초보분들의 플레이 에로사항을 가지고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그런 허무맹랑한 기사가 아닌, 좀 더 생산적이고 좀 더 쉽고, 수월하게 플레이의 길을 걸을 수 있게 할 수 있는 이정표 역할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이 기사를 보고난 후 너무 커서 드리는 말씀들이었습니다.

  미로
  at 2007-12-07 22:30:06
 
그 분들이 공개적으로 자랑을 하게 될 때까지 들인 시간과 노력을 생각해보시면 소외감 느껴질 이유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아실 거에요. 또 초보 유저들에 대한 배려는 챗창을 이용하는 모두의 문제일터인데 일부 한정된 부류의 유저들에게 국한 시킨 것 같아서 아쉽네요. 까놓고 말해서 친절이라는 건 베푸는 사람 마음이거든요. 최소한 챗창에서 대놓고 초보 유저들을 무시하는 분은 여지껏 본 적이 없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이야 귀찮으면 안 할 수도 있고 그런거죠. 잘 쓰셨는데, 기사의 내용과 보충자료를 좀 더 객관적으로 꾸몄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icarus
  at 2007-12-08 03:08:54
 음..데모닉님.
어딜가나 모르는 사람들의 대화에 끼어들기 위해서는 안면을 익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것처럼, 아쿠에서도 인맥을 넓히고 싶으시다면 오랜시간 챗창에 있으면서 다양한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게 필요하죠.
물론 모르는 주제일 경우는 그게 쉽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만..그건 아쿠 경력이 조금씩 늘어가면서 해결되는 문제라고 보이구요. 저도 아쿠를 처음 접한걸로 따지면 꽤나 고대인축에 속하고, 덕분에 챗창에 오면 모르는분만 계시는 경우는 잘 없는 정도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제가 투자했던 시간이 얼마일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뭐 결론은, 시간이 답입니다..정도가 되겠군요.

P.S
의도는 좋았으나 사오님과 매치가 안되서 꺼절을 누르는 분들이 많으신듯(머엉)
  zsjoker
  at 2007-12-11 18:23:37
 초보라 너무 공감 되는 말이닷 ㅠㅠ
  hkhjkj
  at 2007-12-11 19:32:42
 사실 아에파가 무자비하긴 해요.
초보들이 그냥 수행하다 채이고 챔프전하다 채이니 왠만한 근성아니면 못하죠.
채팅에서조차 초보는 대화상대도 되지 못하는 게임이니까요.
그런데 그걸 꼭 고수들의 탓으로 모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고수분들 말 그대로 근성없이 그저 소문만 듣고 Try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까요.
충분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게임에 임하면 그다지 문제될 일은 아닌데 말이지요.
고수분들도 다들 각자만의 노력으로 그자리까지 올라 자랑하는것인데 말이죠.
이 기사에 아주 반대하는건 아니지만 한번쯤 함구해보셨으면 합니다.

p.s : 따로 초보들을 위한 대화/게시판이 있으면 괜찮겠네요..
  gktkdnr
  at 2007-12-15 16:33:19
 솔직히 공감된다..채팅창 들어가서 안녕하세요....^^
하는데...하이요. 라는말조차 안하고 그냥 자기들말 하는게...
  Erial
  at 2007-12-16 03:11:17
 주제와 결론도출이 너무 동떨어져있다는점과 근성부족을 고수측으로 돌리느것과(본인은 하수임)다 나와있는 것을 꼭 사람들에게 물어봐야하는건지 그런것을 무시한다고 뭐라고하는것은 투덜대는 사람이 문제라고봅니다만..
p.s 역지사지영
  라이미라크
  at 2007-12-22 01:15:44
 결국은 꺼절글이 되고 말았군 ㅠㅠ
  백야
  at 2008-02-16 03:41:08
 
1클인데 딱히 그런느낌은 못받았는데 .. 뭐물어봐도 대답잘해주시구 ..
  유기생명체
  at 2008-03-28 02:51:59
 공감반 반감반
하지만 저는 하수라 춫현에 꾸욱'ㅂ'
  erde
  at 2008-04-23 06:39:34
 어중이 유저라 글 남겨도 될련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초보때(지금도 초보) 느낀건 고수분들 일수록 더 친절한 것 같았어요 ^^;

그보다 음.. 제가 좀 거부감을 느낀건 메세지챗의 STRICT한 분위기였죠.
뭔가 실수.. 그것도 처음 가면 잘 모르는 사람이 하게되는 채팅 룰 위반이 있으면
여러명이 -ㅅ- 상당히 까실한 투로 지적하는걸 저도 격었었고 많이 봐왔죠.
자정노력이라고 보기엔 좀 이질적인 분위기이죠.

그와 관련된 거시적으로 챗창 캠패인을 명시화 하는 기사가
선행문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zero2123
  at 2010-04-24 22: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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